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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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선일보
파일:ChosenIlbo logo.png
종류 일반 일간신문
판형 타블로이드배판
소유주 방상훈
창간자 조진태 [1]
출판사 주식회사 조선일보사
안덕기
주필 송희영
창간 1920년 3월 5일
언어 한국어
성향 강성보수주의, 우익 민족주의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52
발행 부수 1,673,049 [2]
자매지 스포츠조선, 월간조선, 월간 산, 주간조선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조선일보(朝鮮日報)는 대한민국의 일간 신문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1920년 3월 5일 창간되어 전국에서 발행되는 종합일간지. 초기에는 조선총독부 관변지로 출발하다가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민족주의 신문으로 변했다. 이후 1933년 방응모가 조선일보를 인수하면서 방씨 집안이 대대로 소유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말기인 1940년 잠시 폐간하였으나 광복 후 복간하였다.

긴 역사로 인해 성향이 여러 차례 바뀐 적이 있었지만 1972년 10월 유신 이후로 지속적으로 강력한 우파적 스탠스를 견지하고 있다. 1980년대에 라이벌이었던 동아일보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선 이후 계속해서 신문 발행부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기본적으로 신문면은 타블로이드판으로 발행된다. 정치, 사회적인 면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면이 있으며, 주중에 경제 섹션은 별도의 지면으로 분리되어서 발행된다. 그밖에 월요일에는 교육 섹션을, 목요일에는 레저 관련 섹션을, 토요일에는 심층보도 중심의 Why 섹션을 발행하기도 한다. 1부당 가격은 800원이며, 월 구독료는 15,000원. 신문사 중 가장 자금이 많고, 광고료를 많이 받기에 점유율 확대를 노리기 위해 생각보다 무료부수를 많이 발행한다. [3]

중국인이나 일본인 이름에 한자를 병기하고, 동음이의어를 표기할 때 한자를 병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특징이다.

논란거리[편집 | 원본 편집]

강경한 우파적 스탠스와 사주의 입김을 강하게 받는 신문사이기에 진보적인 사람들에게 보도내용이 편향적이라는 공격을 받기도 한다. 또한 몇 차례 큰 사단을 일으켰던 왜곡보도를 해서 물의를 빚기도 했다. 여하튼 이러한 스탠스 때문에 안티조선 운동이 많이 일어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나무위키:조선일보위키백과:조선일보 문서를 참조하자.

안티조선 운동[편집 | 원본 편집]

조선일보의 우익 편향성에 항의하는 진보 성향의 언론인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조선일보의 보도태도에 반발하는 취지에서 벌인 운동이다. 대표적으로 조아세(joase.org}나 물총닷컴이 있다. 옥천신문의 언론인들이 안티조선운동을 열심히 벌여서 옥천군에 조선일보가 힘을 못쓰는 동네가 된 것도 대표적인 사례.

참고로 변희재가 한때 안티조선운동에 헌신했다. 그래서 만들었던 신문사가 브레이크뉴스서프라이즈. 진보좌파와 결별하고 극우화된 현재는 뭐...

같이보기[편집 | 원본 편집]

외부 링크[편집 | 원본 편집]

각주

  1. 방응모는 후에 인수한 것.
  2. 참조, 2014년 발행부수
  3. 그래도 유료부수만 따져도 한국 신문사 중 1위이다.
이 문서의 일부 내용의 출처는 리브레 위키의 조선일보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