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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틀:정기간행물 정보 서울신문은 서울신문사에서 발행하는 대한민국신문이다.

사옥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에 있으며, 1985년 4월에 한국프레스센터와 함께 준공된 것이다. 우리사주조합(39%), 기획재정부(30.49%), (주)포스코(19.4%), KBS(8.08%), 기타분산소유(3.03%)의 지분구조[정부주61%, 사원주39%]를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 내 유일의 정부 출자 신문이다. 자매 언론기관으로는 《스포츠서울》, 《퀸》, 《나우뉴스》, 《서울신문 NTN》, 《서울신문STV》 등이 대표적이다.

1904년 베델이 대한매일신보라는 이름으로 창간하여 한국의 종합 일간지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신문이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 강제 폐간되고 매일신보라는 친 조선총독부 성향의 매체로 변모하였다.

현재의 지령은 해방 후에 새로 만든 것이다. 1998년 신문명을 대한매일로 바꾸었다가 2004년 서을신문으로 환원하였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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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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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이 문서의 출처는 리브레 위키의 서울신문 문서의 608443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