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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사회적 논조는 중도개혁적이고, 비교적 온건하기에 큰 논란을 일으키지는 않으나 [[사이비 종교]]로 분류된 신천지에 우호적인 언론이라는 비판이 많다. 천지일보는 종합 언론이지만 많은 기사에서 한국 기독교에 대한 비판 자체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 기독교인들이 또한 신천지의 봉사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씨의 행적을 자세하게 소개함으로써 신천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ref>[http://www.aynews.net/sub_read.html?uid=5078&section=section2&section2= 한국ABC협회 일간지 유료부수 공개, 안양뉴스, 2012년 1월 3일]</ref>
정치적, 사회적 논조는 중도개혁적이고, 비교적 온건하기에 큰 논란을 일으키지는 않으나 [[사이비 종교]]로 분류된 신천지에 우호적인 언론이라는 비판이 많다. 천지일보는 종합 언론이지만 많은 기사에서 한국 기독교에 대한 비판 자체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 기독교인들이 또한 신천지의 봉사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씨의 행적을 자세하게 소개함으로써 신천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ref>[http://www.aynews.net/sub_read.html?uid=5078&section=section2&section2= 한국ABC협회 일간지 유료부수 공개, 안양뉴스, 2012년 1월 3일]</ref>


물론 천지일보측에서는 이에 대해 발뺌으로 일관하고 있다. [[2009년]] 천지일보 유영선 취재부장은 "천지일보가 '기독교초교파신문'의 기존 인프라를 인수했고, 이상면 사장(당시)이 이 신문의 편집국장이었지만, 직원들은 전연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ref name="nj0907">{{기사 인용|url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308|출판사 = [[뉴스앤조이]]|제목 = 신천지 관련 신문 인수해 창간한 <nowiki><천지일보></nowiki>|저자 = 이명구 기자|작성일 = 2009-09-07 |확인일자 = 2015-08-19}}</ref>. 또한 [[2012년]] 이상면 편집인은 이 신문에 "신천지 기사가 많지만, 실제로는 모든 종교와 교파의 보도 분량을 동일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2015년]] 최병수 상무는 "전체 온라인 기사 중 신천지 기사는 0.8%에 불과하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ref>{{기사 인용|url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64184&code=23111111|제목 = 신천지 기관지 부인 천지일보 1∼4월 지면 살펴보니… ‘교주 이만희 미화’ 톱기사로 배치|출판사 = [[국민일보]]|작성일자 = 2015-05-05|확인일자 = 2015-08-19|저자 = 백상현 기자}}</ref>. {{출처|날짜=2015-3-22|또한 천지일보는 이 신문사의 출자자가 신천지와 관계가 없는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신천지 기관지가 아니며, 종교뉴스에서 신천지가 큰 뉴스거리이기 때문에 종교기사 중 신천지의 비중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천지일보측에서는 이에 대해 발뺌으로 일관하고 있다. [[2009년]] 천지일보 유영선 취재부장은 "천지일보가 '기독교초교파신문'의 기존 인프라를 인수했고, 이상면 사장(당시)이 이 신문의 편집국장이었지만, 직원들은 전연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ref name="nj0907">{{기사 인용|url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308|출판사 = [[뉴스앤조이]]|제목 = 신천지 관련 신문 인수해 창간한 <nowiki><천지일보></nowiki>|저자 = 이명구 기자|작성일 = 2009-09-07 |확인일자 = 2015-08-19}}</ref>. 또한 [[2012년]] 이상면 편집인은 이 신문에 "신천지 기사가 많지만, 실제로는 모든 종교와 교파의 보도 분량을 동일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2015년]] 최병수 상무는 "전체 온라인 기사 중 신천지 기사는 0.8%에 불과하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ref>{{기사 인용|url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64184&code=23111111|제목 = 신천지 기관지 부인 천지일보 1∼4월 지면 살펴보니… ‘교주 이만희 미화’ 톱기사로 배치|출판사 = [[국민일보]]|작성일자 = 2015-05-05|확인일자 = 2015-08-19|저자 = 백상현 기자}}</ref>. 또한 천지일보는 이 신문사의 출자자가 신천지와 관계가 없는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신천지 기관지가 아니며, 종교뉴스에서 신천지가 큰 뉴스거리이기 때문에 종교기사 중 신천지의 비중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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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0일 (월) 22:17 기준 최신판

천지일보
종류 격일간지(주 3회 발행)
판형 타블로이드
이상면
창간 2009
언어 한국어
성향 중도개혁, 친 신천지, 반 기독교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빌딩 4층
발행 부수 7,399[1]
웹사이트 www.newscj.com

천지일보(天地日報)는 2009년 9월 1일에 창간되었으며 논조는 중도개혁을 표방하고 있는듯 하나 실재로는 친 신천지, 반 개신교 성향의 신문이다. 천지일보 홈페이지-소개 천지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등재된 13대 전국종합일간지이며,[2] 한국ABC협회의 부수인증 과정을 통해 2010년에 7,399명의 유료구독자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천지일보에 대한 비판

[편집 | 원본 편집]

정치적, 사회적 논조는 중도개혁적이고, 비교적 온건하기에 큰 논란을 일으키지는 않으나 사이비 종교로 분류된 신천지에 우호적인 언론이라는 비판이 많다. 천지일보는 종합 언론이지만 많은 기사에서 한국 기독교에 대한 비판 자체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 기독교인들이 또한 신천지의 봉사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씨의 행적을 자세하게 소개함으로써 신천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3]

물론 천지일보측에서는 이에 대해 발뺌으로 일관하고 있다. 2009년 천지일보 유영선 취재부장은 "천지일보가 '기독교초교파신문'의 기존 인프라를 인수했고, 이상면 사장(당시)이 이 신문의 편집국장이었지만, 직원들은 전연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4]. 또한 2012년 이상면 편집인은 이 신문에 "신천지 기사가 많지만, 실제로는 모든 종교와 교파의 보도 분량을 동일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2015년 최병수 상무는 "전체 온라인 기사 중 신천지 기사는 0.8%에 불과하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5]. 또한 천지일보는 이 신문사의 출자자가 신천지와 관계가 없는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신천지 기관지가 아니며, 종교뉴스에서 신천지가 큰 뉴스거리이기 때문에 종교기사 중 신천지의 비중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각주

이 문서의 출처는 위키백과의 천지일보 문서의 16019962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