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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Utolee90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3월 24일 (목) 21:23 판 (HotCat을 사용해서 분류:신문을(를) 삭제함, 분류:대한민국의 신문을(를)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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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종류 정치경제신문
판형 대판
언어 한국어
웹사이트 http://www.naeil.com/

내일신문(Naeil)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발행되는 정치·경제 전문 석간 일간지이다. 1993년 10월 9일 '주간지'로 창간되었으며, 2000년 10월 9일 '일간지'로 전환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2가 55번지에 있다. 발행인 겸 편집인은 장명국이다. 회사 주식의 60%를 사원이 소유하고 있는 사원주주회사이다. 내일신문은 1995년 이래 흑자 경영을 실현하였다.

사시는 '진보와 보수를 넘어 내 일을 하며 내일을 지향한다'이다. 주요 목표는 종합 정보 서비스 회사로의 발전, 사원 주주회사를 통한 경영·소유·노동의 통일, 생활인들의 입장에 서서 정론을 생각하는 생활인들의 신문 등이다.

내일신문은 석간 외에 24개 지역에서 '지역내일신문'을 발간하고 있으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내일신문'과 주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미즈내일'도 발간하고 있다.

자매지

함께 보기

바깥 고리

이 문서의 출처는 내일신문의 15089597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