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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호스팅 자체 업데이트 기능이 활성화되어 미디어위키 엔진이 1 45오 올랐습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한 안정화를 끝낼 예정이니 양해해주셨으먄 좋겠습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뉴데일리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Tomgirl님의 2017년 6월 17일 (토) 23:05 판

보수언론인 조선일보조차도 극우 사이트라고 보도하는 대한민국 최악의 쓰레기 사이트 일베저장소를 애국적 시각이 강한 사이트라고 보도하는 인터넷 언론이다.


우파버전 오마이뉴스다.


뉴데일리 박성현 주필이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에 태평로방출소 방화 인물중 일부에 박성현 주필이 있어 망신을 샀다는 보도가 있었다. (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5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