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Tomgirl
편집 요약 없음
큰숲백과>Tomgirl
편집 요약 없음
2번째 줄: 2번째 줄:


[http://www.womennews.co.kr//관련 홈페이지]
[http://www.womennews.co.kr//관련 홈페이지]


[[대한민국]]의 [[성차별]] 문화를 극복하고 진정한 민주사회를 앞당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천여명의 주주가 모여서 (주)여성신문사를 설립하고, 1988년 12월 2일 주간 [[여성신문]]을 창간하였다.
[[대한민국]]의 [[성차별]] 문화를 극복하고 진정한 민주사회를 앞당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천여명의 주주가 모여서 (주)여성신문사를 설립하고, 1988년 12월 2일 주간 [[여성신문]]을 창간하였다.

2017년 6월 18일 (일) 00:01 판

개요

홈페이지

대한민국성차별 문화를 극복하고 진정한 민주사회를 앞당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천여명의 주주가 모여서 (주)여성신문사를 설립하고, 1988년 12월 2일 주간 여성신문을 창간하였다.


내용

여성신문이라는 이름에 맞게 성차별, 페미니즘, 여성혐오여성과 관련된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여성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여성의 불평등한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많은 행사를 주최, 후원하고 있다.


논란

여성주의 관점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황색언론이자 때때로 페미나치적인 면모를 거침없이 드러내는 흑색언론이다.


떨어지는 전문성 및 질적 문제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은 좋으나, 전체적으로 법률이나 통계같은 전문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져, 이런 분야에 대한 기사 중엔 전문성 및 질적으로 떨어지는 기사가 많다. 이런 전문성 및 질적인 부족은 다른 언론들도 흔히 가지는 단점이지만, 여성신문은 여성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특화 언론인데다가 여성 문제라는 주제 자체가 워낙 민감한 사안이라 이런 단점이 더욱 부각된다.


단순히 '여성에게 잘 하시라'는 제목 때문에 가부장적이고 성차별적으로 보일 수 있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시킨 것으로 보아, 공식 기사로 등재하기 전에 제대로 파악한 후 데스킹하는 건지조차 의심된다.


반사회 커뮤니티에 대한 무분별한 옹호

여성의 입장을 대변하고 여성에 대한 무조건적인 옹호 때문인지 메갈리아, 워마드 등 남성혐오 및 소수자 혐오 등의 반사회적 커뮤니티에서 좋아하는 언론사이며, 반대로 여성신문도 이런 커뮤니티들을 옹호하는 기사로 논란이 되고 있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