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여성신문: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Tomgirl
편집 요약 없음
큰숲백과>Tomgirl
편집 요약 없음
2번째 줄: 2번째 줄:




[[대한민국]]의 [[성차별]] 문화를 극복하고 진정한 민주사회를 앞당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창간된 신문이다.  1천여명의 [[주주]]모여서 (주)여성신문사를 설립하고, 1988년 12월 2일 주간 여성신문을 창간하였다.
[[대한민국]]의 [[성차별]] 문화를 극복하고 진정한 민주사회를 앞당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창간된 [[신문]]이다.  1천여명의 주주가 모여서 (주)여성신문사를 설립하고, 1988년 12월 2일 주간 여성신문을 창간하였다.





2017년 6월 17일 (토) 23:24 판

홈페이지 [1]


대한민국성차별 문화를 극복하고 진정한 민주사회를 앞당긴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창간된 신문이다. 1천여명의 주주가 모여서 (주)여성신문사를 설립하고, 1988년 12월 2일 주간 여성신문을 창간하였다.


여성신문이라는 이름에 맞게 성차별, 페미니즘, 여성혐오여성과 관련된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여성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여성의 불평등한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많은 행사를 주최,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