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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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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겨주기 있음|매일경제}}
{{정기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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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매일경제신문
|이름 = 매일경제신문

2017년 8월 13일 (일) 22:41 기준 최신판

틀:정기간행물 정보 매일경제(每日經濟)(Maeil Business Newspaper)는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경제 신문이다. 매일경제신문이라고도 불리며, 줄여서 매경이라고 불린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번에 소재하며, 매일경제신문 본사 사옥은 남산골 한옥마을 및 한국의 집과 마주보고 있다.(충무로역 하차)

대한민국의 3대 일간지인 조중동 다음으로 많이 발행하고 판매하고 있는 신문이다. 2014년 ABC 발행 부수로는 725,701부로 나왔다. 틀:비우기

(주)매일경제신문사
핵심 인물 장대환 (대표이사)
주요 주주 정진기언론문화재단 46.50%
이서례 26.90%
장대환 4.20%
그 외 주주 22.4%[1]
자회사 매일방송
M머니

자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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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지로서 경제 주간지인 매경이코노미 및 생활 정보지 시티 라이프가 있다.

매경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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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업 뿐만 아니라 자회사 등을 통해 유선방송 사업, 인터넷 사업, 출판업 등에 진출해 있다. 종합편성채널인 "MBN 매일방송"을 소유하고 있다. 국가공인 경영경제이해력시험인 매경Test를 주관한다.

매일경제신문사의 사시는 "신의성실한 보도, 부의 균형화 실현, 기술개발의 선봉, 기업육성의 지침"이다.[2]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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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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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이 문서의 출처는 매일경제신문의 15226684 문서의 일부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