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이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을 TV, 유튜브, 인터넷, 신문 등으로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는 기관.

언론은 항상 팩트 체크를 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다. 정권이나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편향적인 보도, 취재를 하지 않아야 할 의무도 있다.

한국의 다양한 언론[편집 | 원본 편집]

  • 조선일보: 친 보수 언론이다. 5.18 북괴 개입설을 지지한 적이 있다.
  • 중앙일보: 친 보수 언론이지만 조금 중도를 향해있다.
  • 동아일보: 조선과 중앙 중간 정도.
  • 한국일보
  • 한겨레: 친 진보 언론. 노동계를 지지하고 페미, 사회/진보주의를 지지하기도 했으며, 탈원전 등을 주장한다.
  • 경향신문: 친 진보 언론. 군사 정권, 독재 정권 내내 정권을 비판해왔고 역사가 오래된 언론이다. 한겨레, 오마이뉴스보다는 조금 중도에 향해있다.
  • 오마이뉴스: 진보 3언론 한경오에 포함되지만 조중동, 한경오 중에 유일하게 신문이 없는 언론사다. 한겨레보다 더 좌파쪽으로 강경한 언론이다.
  • 한국경제: 한국의 친기업 강경 보수 언론이다.
  • 매일경제: 친 보수 언론이다.
  • 문화일보: 강성 보수 언론. 한국 경제보다도 강경하다.

지역 언론[편집 | 원본 편집]

경기권[편집 | 원본 편집]

충청권[편집 | 원본 편집]

  • 대전일보
  • 충청투데이
  • 중도일보: 정치색을 나타내는 중도(中道)가 아니다. 대전을 나타내는 중도(中都)다. 군사 정권 시절 대전일보와 통폐합된 적이 있었다.

영남권[편집 | 원본 편집]

호남권[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