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대전

휘장
표어
Daejeon is U(대전이쥬)
상징 백목련, 소나무, 까치
지역 정보
나라 대한민국
종류 광역시
시장 이장우
입법부 대전광역시의회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7석
인구 1,448,933 명 (2022년)
인구밀도 2,685.70 명/km2
면적 539.5 km2
설립일 1995
웹사이트 www.daejeon.go.kr

과학과 성심당의 도시

  • Daejeon Metropolitan City

대전광역시(大田廣域市)는 대한민국의 중앙 부근에 있는 광역시이다. 경부선호남선의 분기점이기도 하다.

5개의 자치구(동구, 서구, 중구, 유성구, 대덕구)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수는 2024년 기준으로 약 144만명이다. 1993년에는 EXPO를 개최한 경험도 있다.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은 여초 지역이지만 그 격차는 그리 크지 않다.

동으로는 충청북도 옥천군과 접하고 있으며 북으로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청주시, 서로는 충청남도 계룡시, 공주시, 남으로는 충청남도 금산군과 마주하고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회덕군, 진잠군, 공주군의 일부를 합쳐 대전군 설치. 대전군은 대전면, 외남면, 산내면, 유천면, 동면, 북면, 유성면, 구즉면, 탄동면, 진잠면, 기성면, 총 12개의 면으로 구성되었다.[1]
  • 1935년 대전군(大田郡) 대전읍(大田邑)이 대전부(大田府)로 승격하고, 잔여 지역은 대덕군(大德郡)으로 개칭됨.
  • 1949년 대전부가 대전시(大田市)로 개칭됨.
  • 1989년에 충청남도 대덕군과 충청남도 대전시를 병합, 대전직할시(大田直轄市)출범.
  • 1995년 대전광역시(大田廣域市)로 개칭.

사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대전은 그리 주목받는 동네가 아니었다. 이름부터 밭이 들어가듯이 한적한 깡촌이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의 경계점에 위치한 변방이었고 고려와 조선시대에느 회덕이라는 이름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존재하기도 했으나 현 유성동 일대는 공주 소속이었던 것처럼 딱히 큰 도시가 들어설 정도로 주목받지 못하는 조용한 곳이다.

이런 대전의 상황이 바뀐 것은 일제강점기로 1904년 경부선의 개통 및 대전역의 설치와 1914년 호남선이 개통하고 경부선과 호남선의 분기점으로 대전역이 선정되면서부터였다. 당시 대전역에서는 호남선이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방향을 바라보도록 하여 U자를 그리며 호남 쪽으로 내려가도록 호남선이 건설되었는데 이는 호남 지역의 쌀을 일본으로 반출하기 쉽게 하려는 의도였다.[2] 그렇기에 서울에서 호남으로 기차를 타고 가려면 대전역에서 내려 기차를 갈아타야 했고 교통의 요충지일 뿐만 아니라 대전역에서 뭔가 장사하는 것이 잘 통하게 되자 사람들이 몰리면서 대전이 도시화되기 시작한다. 이에 1935년 도시 부분은 대전부로, 농촌 지역은 대덕군으로 분리되었으나 광복 후에도 대전부가 대전시로 바뀌며 계속하여 대전은 커져갔고 결국 1989년 대덕군이 대전시에 합쳐지고 오늘날의 대전광역시가 탄생하게 된다.

지명의 유래[편집 | 원본 편집]

순우리말로 순화하면 한밭이 되고, 크다는 뜻의 한-을 합친 말이다. 그래서 한밭이 조선시대에 접어들면서 한자 이름인 대전( 크다 )으로 바뀌었다고 대전광역시 공식 홈페이지에선 소개하고 있다. 조선시대 초의 문헌인 "동국여지승람"에 공주의 자연을 설명하면서 나오는 대전천(大田川)이라는 이름으로 기록에 처음 등장하게 된다. 태전(太田)으로도 기록되었다가 결국 대전(大田)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정치[편집 | 원본 편집]

지역 정당의 세가 있지만, 그 힘에 대한 충성도는 낮다. 유동이 심하며, 특히 점차 발전하고 있는 세종시 때문에 이러한 영향이 더 크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인구의 유동 때문이라고 짚는 것인데, 그렇지 않아도 대전시의 정당 투표율을 보면 6:4 혹은 7:3으로 양방향의 정당의 세력을 다 가지고 있다. 다만, 이 세력은 대상 정당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확실히 결정 짓기가 어렵다. 이를테면, 제 19회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전 동구를 제외한 나머지는 더불어민주당이 가져갔지만 대전 동구는 새누리당이 가져갔다. 물론, 그렇다고 대전 동구의 정치색이 한 쪽으로 밀린 것도 아니어서 판가름내기 힘들다. 이 때문에 인천광역시와 함께 '충청권 캐스팅보트'라고 칭한다.

자치구를 나누어 "어느 정당의 색이 강하다!"고 보기 어려운 곳 중 하나이다. 아무리 노인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구라도 해도 압도적이지 못하고 아등바등하게 싸우기 때문이다. 이는 진보 색채가 강하다는 서구, 유성구 역시도 그렇다. 다만, 기본 밑바탕이 보수 세력이 강한 곳이라서 진보가 삐끗하면 보수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는 곳이다.

2016년 이전에는 신도심은 진보정당에 구도심은 보수정당에 표를 던지는 사람이 많았다. 일부는 이러한 통계를 대고 세력 싸움을 한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다만, 2017년 들어서는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구도심 인구가 늘어나면서 보수정당의 세력이 약화되었고 대부분의 의원직을 민주당이 갖게 되었다.

2017년 새누리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보수 민심을 꺾는 데에 일조하긴 했으나, 그래도 지역구 투표 통계에서 진보세력이 가진 표의 수는 많아도 7:3 정도였고 보통 6:4 정도로 마무리 되었을 만큼 표심이 쉽게 역전 가능하다는 것이 보이는 곳이다.

2018년 들어서는 문재인 정부를 좋지 않게 보는 시민이 늘어나기도 했으며 결국 2022년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같은해 허니문 지방선거로 국민의힘 이장우 시장이 당선되고 대전시의회 1석을 제외하고 모든 의석을 국민의힘이 차지하는 초압승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2년밖에 안되어 2024년 말 윤석열 정부의 계엄으로 인한 자폭과 이장우 시장의 실책[3]들이 쌓여가며 시장이 교체될 가능성이 열렸다.

유성구, 서구는 진보, 대덕구, 동구, 중구는 보수 지지율이 높다. 하지만 별로 차이는 안난다.

설동호 보수 교육감이 3선째 장기집권을 하고 있다.

시장[편집 | 원본 편집]

역대 대전광역시장
이봉학 홍선기 김주봉 염홍철 김보성
홍선기 염홍철 박성효 염홍철 권선택
허태정 이장우

2014년 더불어민주당의 권선택이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인해 2015년부터 법적 문제가 발생했다. 법정 싸움을 지속하던 중 결국 대법원이 권선택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2017년 시장직에서 박탈되었다. 이후 허태정이 당선되기 전까지 대전은 권한대행 체제로 흐르게 되었다.

2018년 6월 선거로 2018년 2월 유성구청장 임기를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허태정이 대전광역시장으로 당선되었다.

2022년 6월에는 전 동구청장이었던 국민의힘 이장우가 대전광역시장으로 당선되었다.

국회의원[편집 | 원본 편집]

대전광역시의 제22대 국회의원

지리[편집 | 원본 편집]

대전광역시의 자치구는 동구/서구/중구/유성구/대덕구로 5개로 나뉜다. 그 중 서구의 둔산동, 중구의 은행동, 유성구 궁동, 봉명동이 상권이 잘 개발되어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공주시세종시, 옥천군, 계룡시를 위성도시로 두고 있다. 넓게는 청주시, 논산시, 금산군까지 포함할 수 있다. 청주시는 인구가 85만명에 달해 위성도시이기에는 규모가 커서 때문에 독자적으로 위성도시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인프라나 경제기반 같은 경우는 대전보다 많이 부족하다.

세종시와 버스 사업을 연계하여 BRT(간선급행버스체계)나 1000번대, 655번 버스를 타게 되면, 세종시까지 갈 수 있으며 계룡시와도 버스 사업을 연계하여 2002/202[4]번 버스를 타고 계룡시까지도 갈 수 있다. [5]

광역시를 기준으로 보자면, 한반도 중앙에 있다고 할 수 있어서 자부심을 갖는 사람이 드물게 있다. 고속도로 대부분이 대전을 지나기도 하고, 고속철도와 호남선, 경부선도 지나가지만 항공편은 없는 흠이 있다.[6] 국토의 중심이면서 고속도로가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택배의 집하장이 대전 및 옥천에 있는데, 이 곳이 택배 집하장의 싸이클론 역할을 하는 모양. 일단 들어가면 헬게이트가 자동 오픈되어 택배 유실이나 파손이 많았다는 불만이 있다. 더불어 택배 배달 기간도 늦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단 대전&옥천 한정으로는 없다.

남쪽에 있어 추울 때 기온은 서울보단 따뜻하나 더울 때는 폭염이 들하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최고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으나 최저 기온이 그만큼 떨어지지 않는다! 즉 높은 최저 기온과 어정쩡한 최고 기온이 만나 더운 열기를 낮밤으로 안고 살아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강수량도 내렸다 말았다 하는 지역이다! 오죽하면 대전 사람들 일부가 기상청을 안 믿는다.

전국에 강수량이 높다고 할 땐 대전은 강수량이 적은 편이며 내륙이라 태풍 피해가 적어서 좋다.

여름철엔 중앙의 저지대는 아주 더운 편이고 외곽의 산 근처는 약간 더운 편이다.

비슷한 체급의 광주광역시와 비교해서 광주는 무등산으로 막힌 동쪽을 제외하면 남북과 서쪽으로 열린 지형이지만 대전은 사방이 막힌 닫힌 분지 지형이다. 그래서 시가지의 확장이 불리한 편이다.[7] 분지 왼쪽 가운데에 도솔산이 위치해있고 도솔산의 동쪽은 거의 단핵도시처럼 시가지가 모여있지만 서쪽은 군데군데 분산되어있다. 그리고 동부는 이미 개발이 다 되어서 재개발 위주로 개발이 되지만 서부는 신축 위주이다. 북부에는 송강동-신탄진동(유성구, 신탄진 북부) 일대에 대규모의 산업단지와 도시가 개발되어있다.

교통[편집 | 원본 편집]

도로 교통[편집 | 원본 편집]

둔산신도시 주변으로 주요 도로가 직선 및 바둑판식으로 잘 정비되어 있다. 이 덕에 승용차, 택시 등의 도로 교통을 이용하기 좋다. 주요 도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계백로, 계룡로, 한밭대로, 대덕대로, 동서대로, 도안대로, 도안동로가 있다.

한밭대로는 둔산동 정부대전청사와 충남대, 궁동, 대덕구, 동부네거리까지 이어주는 도로이다. 부고속도로 회덕 분기점에서 대전 시내로 들어가는 동서대로에서 오른쪽으로 우회전하면 나온다. 그 후로 오정농수산물 시장을 지나 정부대전청사와 시청이 위치한 둔산동으로 들어가고 월평동을 지나 유성구로 들어가면 충남대가 나온다. 월드컵경기장이 위치한 노은동을 지나 덕명네거리에서 끝난다. 한밭대로는 이름대로 대전대로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교통량이 많다. 왕복 6~10차선 정도다.

도안대로는 관저동과 유성온천(온천동)을 연결한다. 유성온천, 도안신도시 구간과 관저동 구간만 건설되었고 미개발지로 인해 오랫동안 단절되어있었다. 관저동에서 유성온천 방면으로 이동하려는 사람들이 도안동로로 우회해서 이동했는데 도안대로를 타고 직접 이동하면 되어서 편해졌다. 2023년 12월에 부분 개통을 했고 2024년 6월 완전 개통 예정이다.[8] 2024년 11월 중순에 전 구간 개통되었다.

동서대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직결되어 중남부 가로축으로 대전을 가로지른다. 수통골네거리에서 유성대로와의 교차점 구간은 아직 건설되지 않았다.

계백로는 서대전 IC와 서대전네거리를 연결하는 도로로 1번 국도와 23번 국도의 한 부분이기도 하며 논산 강경읍에서 서대전네거리까지 이어진다. 왕복 6~10차선 정도 된다.

계룡로는 구암동, 온천동, 유성온천역을 통과하고 월평동, 탄방동을 통과하여 용문역, 오룡역, 충대병원네거리까지 간다.

대전 시내 도로[9]는 승용차에 맞춰 신호가 연동되어 있다. 즉, 승용차로 도로 주행을 일정 속도(50~60km/h)로 달리면 신호에 거의 멈추지 않고 끝에서 끝까지 달릴 수 있다. 시내버스와 승용차·택시를 놓고 대전 시내에서 같은 거리를 달리게 하면 후자가 더 빨리 도착해 있다.[10] 그래서 승용차로는 얼마 안 걸리는 거리를 시내버스로 이용하면 1.5배 내지 2배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승용차와 택시 이용이 대단히 편리하며, 최근에 지어지는 아파트와 모든 상업시설은 주차를 고려하여 주차 공간을 넓게 확보해두는 경향이 있다.

표정 속도가 낮은 것과는 별개로 노선 자체는 적은 노선으로 수요를 만족시켜 잘 정비되어있는 편.

고속도로[편집 | 원본 편집]

철도처럼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회덕분기점에서 갈라진다. 천안논산고속도로의 개통으로 교통량이 다소 줄어든 편이고 결국 회덕분기점에서 논산분기점 사이의 구간이 본선에서 호남고속도로지선으로 격하되었다. 경부고속도로도 우회노선인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영향으로 대구나 부산방면 교통량이 분산된 편이다. 다만 명절같은 때는 얄짤없이 거대한 주차장급으로 밀리는 건 마찬가지. 평소에는 고속버스가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서울까지가 명절에는 3~4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남부외곽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가 있으며 이 도로에서 분기하여 통영까지 이어지는 대전통영고속도로가 있어 남해안으로의 연결을 용이하게 한다. 또 호남고속도로에서 분기하는 대전당진고속도로로 충남 서해안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져 약 1시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시내버스[편집 | 원본 편집]

철도[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의 양대 간선철도노선인 경부선호남선이 대전인근 대전조차장역에서 분기한다. 또한 경부고속선도 대전조차장역에서 일반선으로 연결되며 호남고속선 개통 이전까지는 호남선과 전라선 방향 KTX서대전역 방향으로 호남선을 이용했다. 전라선은 이후 익산역에서 전라선으로 분기.

즉 경부선과 호남선, 전라선을 거치는 모든 KTX와 일반열차가 각각 대전역서대전역에 정차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요충지이다.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다소 논란은 있었으나 기존선을 이용해 익산역까지만 운행하는 KTX가 서대전역에 정차한다.

충북선 열차도 운행한다. 노선상 충북선은 조치원역에서 시작하지만, 열차는 대전역에서 출발, 조치원역까지는 경부선을 이용한다. 충북선 자체가 여객열차가 몇 편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충북 북부권이나 강원도 남부로의 접근성에서는 충북선이 유리한 면이 있다.

도시철도[편집 | 원본 편집]

현재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운행중이며, 2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까지 예정되어 있다. 2호선은 트램 방식으로 결정되었다. 또한 충청권 최초의 광역철도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며 최종적으로 1호선을 연장시켜 청주, 세종, 조치원, 대전을 잇고, 논산, 계룡, 대전, 조치원을 잇는 노선이 건설될 계획이다. 23년 11월에 가장 먼저 계룡-서대전-신탄진 구간이 착공된다. 청주-세종-대전은 훨씬 나중인 2020년대 후반에 착공 계획이다. 그 때 쯤이면 인구가 줄어든다 정부청사가 있는 등 행정 측면에서 사실상 부수도 역할을 대전과 세종이 같이 맡게 되었기 때문에 대전 1호선 세종시 연장은 인구가 줄어도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2호선은 민선 5기 염홍철 시장 때에 자기부상열차 계획이 상당히 진행되었다. 그러다 6기 권선택 시정 때에는 사생활 침해가 우려된다, 도시 경관을 망칠 수 있다 등의 이유를 들어 자기부상열차를 반대하던 일부 시민단체의 요구를 들어주면서 트램 방식으로 사업을 엎었다. 7기 허태정 시장 때에는 사업비 7,000억으로 예타 면제를 받았지만 8기 이장우 시정 때에 물가 상승분에 더해 실제 지출되는 사업비에 괴리가 발생하면서 7,000억에서 1.4조로 예산이 대폭 늘어났다. 이장우 시장은 선거 운동 기간에는 트램을 매우 반대하였지만 당선 이후 급전 방식을 무가선 수소연료전지로 변경하고 현행대로 트램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태도가 바뀌었다.[11] 하지만 자기부상열차를 뒤집어 엎어 시간을 많이 허비했기 때문에 또 다시 사업을 엎어 저심도 경전철이나 고무차륜 경전철로 바꾼다면 더더욱 2번째 도시철도 마련은 물건너가게 된다. 더욱이 이미 시간을 많이 끈 탓에 시민은 2호선 신설이 가능할 것인지 의문이 많다고 한다. 옆동네 광주광역시에서는 이미 착공했고 1단계 개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자가용 이용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수도권처럼 도시철도가 크게 발달하지 않은 이상 도시철도보단 버스, 택시나 자가용을 이용하게 된다. 트램으로 도로 교통을 방해하여 자가용 이용을 억제하면[12] 트램 이용률을 올릴 수도 있다는 주장도 존재하지만 실제로 효과가 작다면 도로 정체도 심화되면서 이용률도 저조하다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대전 뿐만 아니라 비수도권에서 도시철도망이 가장 발달한 부산에서도 대중교통 분담률이 50%를 넘지 못한다.

또한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도 한창 진행중이다. 광역철도는 경부, 호남선 활용 충청권 광역철도(논산 강경읍-대전-세종 조치원읍 구간)와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대전-세종-충북 구간)으로 이원화된 상태이다. 이 중 충청권 광역철도는 2023년 12월 26일에 착공되었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는 계획 중으로 진척도가 매우 떨어진다. 충청권 광역철도에 딸린 오정-옥천 지선도 있는데 사업비가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액수의 절반 수준으로 예타가 필요하지 않다.

현재 대구경북권과 전북권에서 충청권 광역철도의 연장을 제안하거나 추진하고 있다. 충청권 광역철도를 참고.

항공[편집 | 원본 편집]

6대 광역시 중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광역시인 것은 매우 아쉬운 점이다. 대전에서 그나마 가장 가까운 공항은 청주국제공항이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시청 기준 45분 정도로 금방 도착하기는 하지만, 청주공항은 노선이 제한되어있고 항공편이 좋지 못해서 차라리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저가로 외국에 다녀와보고 싶다면 좋기는 하다. 대중교통을 통해서는 접근하기 힘든데 세종특별자치시와 대전의 BRT가 반석역에서 오송역까지 가긴 하지만 청주공항 직통은 없다. 시내버스를 타게 되면 남부 대전에서는 대전에서만 40분을 보내게 되고 최종적으로 2시간 정도가 걸린다. 자가용이 아닌 상대적으로 불편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영 좋지 않다. 무궁화를 타더라도 역 가까이에서 출발하지 않는다면 2시간 정도 걸린다. 먼 훗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가 개통되어 일부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 시간이 개선될 수는 있다.[13]

교육[편집 | 원본 편집]

교육감은 2014년부터 설동호가 3선째 하고 있다. 3선 제한에 걸려 재선은 불가능하다.

대전은 학생인권조례 시행 지역이 아니다. 대전의 대부분의 인문계 고등학교는 야간자율학습에 강제 참여를 하여야 한다.

고등학교[편집 | 원본 편집]

대학교, 대학원[편집 | 원본 편집]

  • 충남대학교(지방거점국립대)
    의대가 있고 1등급에서 4등급까지 분포한다. 인구 절벽의 위험을 느끼고 한밭대와의 통합을 원하고 있다. 문제는 한밭대[14]와 충남대에서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나와 무산되었다. 그러나 다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한밭대에선 학교가 평판이 떨어지고 있으니 통합해도 상관없다는 찬성파와 반대파가 있다. 돈이 상대적으로 많은 한밭대의 돈 때문에 통합한다는 카더라가 떠돌고 있다.
  • 카이스트
    한국의 MIT를 지향하는 공대로 국가 정책으로 설립되었다. 대전에서도 많이 못간다.
  • 한남대학교
    국립이 대세인 시절 이전에 충남대 바로 밑에 학교였다. 현재는 5등급 정도가 진학한다.
  • 한밭대학교(국립대): 대전산업대, 대전개방대였다. 일제강점기에는 공업고등학교였다. 2020년 기준 2~4등급이 주로 진학했으나 2022년에 3~5등급으로 하락했다.
  • 목원대학교: 주로 6~8등급이 진학한다.
  • 배재대학교: 주로 4~6등급
  • 우송대학교: 6~8등급, 수업, 실습을 빡세게 시킨다.
  • 대전보건대학교
  • 대전대학교: 류현진, 김태균 출신학교다.
  • 대전신학대학교
  • 대덕대학교 전문대
  • 을지대학교 대전캠퍼스: 의대
  •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언어[편집 | 원본 편집]

일부 고령 대전 시민들은 충청 방언을 쓰고, "기여? 안기여?"와 같은 방언을 쓰기도 한다. 고령의 사람들은 말이 어눌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어눌하기는 커녕 속도는 평균에 가깝다. 단, 젊은사람 늙은사람을 고사하고 "~구"의 충청도 방언은 가리지 않고 뜸뜸히 사용된다.

대전은 특유의 충청 방언을 점점 듣기가 힘들어지고 현재는 표준어화가 거의 다 되었다.[15] 방언이 사라지는 이유는 대덕연구단지와 KAIST를 비롯한 국가적인 과학연구단지가 조성되고, 수도권과도 지리적으로 가까운 데다 KTX 개통 이후로는 1시간 내외로 서울에 닿을 수 있어 수도권과의 교류가 활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농담 삼아 대전과 세종 지역을 "표준어의 남방한계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겨, 안겨? : "맞어, 안 맞어?" 혹은 "그래, 안 그래?"라는 뜻. 종종 젋은 화자 사이에서도 농담조로 사용되나 보통은 사용하지 않는다.
  • ~하구, ~라구 : ~하"고"를 구로 말하는 화자도 종종 있다. 심지어는 쓸때도 "~라구"라고 적기도 한다.
  • ~해유, 그리하슈 : "~ㅛ"를 "~ㅠ"로 쓴다. 다만, 고령의 사람들만 뜸히 볼 정도로 사용 할 정도이며 최근에는 표준어에 맞도록 사용한다. 가끔 농담조로 말 하는 수준에서 그칠 정도로 점점 사라지고 있다.
  • 가끔 뭐혀[16], 뭐랴, 씨처[17]. 따까먹어라 등 중년의 시민들에게서도 일부 충청도 방언을 들을 수 있다. 이러한 악센트는 충북지방에서도 드러나는 편.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스포츠[편집 | 원본 편집]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연고지이다. 프로야구 개막 직후에는 OB 베어스의 연고지였으나 OB는 빙그레 창단 이후 서울로 연고를 옮긴다.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는 시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18] 타 지역 사람도 대전으로 이사오면 얼마 안 가 한화팬이 된다고 할만큼 한화에 대한 지지세는 증독성이 있다.

다만 일부 대전 시민들은 야구 자체를 배격하고 나서기도 하는데, 한화의 성적은 물론이고 야구 때문에 묻히는 축구로 인해서 되려 야구 팬들을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대전으로 이사오면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개 한화를 응원하게 되지만, 모든 대전 시민이 야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프로축구에서는 시민구단 대전 시티즌이 있으나 한화보다 더한 성적으로 창단 이래 계속 리그 하위권을 멤돌고 있다. 가끔 자학의 요소로 거론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전 하나시티즌 때에는 2부 리그에서 1부 리그로 승격되었다.

프로농구에서는 리그 초기부터 대전 현대 걸리버스가 있었고 준수한 성적을 올렸으나, 현대가 망하면서 팀이 KCC에 팔리고 연고를 이전해 전주 KCC 이지스가 되면서 농구와의 연은 사라졌다.

프로배구에서는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있고 늘 리그 최상위, 우승을 밥 먹듯 하고 있으나 인기는 그다지 없다.

홍보 유튜버[편집 | 원본 편집]

음식점[편집 | 원본 편집]

대전 사람이 가장 힘든 질문이 바로 맛집에 관한 질문이다. 대전에는 그런 거 없다. 그 중 일부가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으로, 사실상 보편적으로 음식을 만들 줄 안다면 문제는 그다지 없는 편. 때문에 굳이 맛집을 찾지도 않으며, 가격이 비싸지만 않으면 시켜먹거나 비싸도 편리하면 시켜먹는 식이라 현지인이 맛집 명소를 찾는 것이 아닌 타지인이 찾는 식으로 발굴되는 경향이 크다.

중구 태평동에 있는 소머리국밥집이 그나마 타지에서 소문도 났고 맛있는 녀석들에도 나오기도 했다. 태평동에 태평지역아동센터가 있는데 그 옆 건물에 있는 국밥집이 이름난 곳이다. 각 지점마다 이러한 사안을 광고하듯이 액자처럼 걸어두었다. 유성 홈플러스 본관 및 별관, 유천동 김가네국밥, 태평동 본관, 별관, 갈마동 복개도로, 둔산 갤러리아 백화점옆이 직영점이다. 이외 얼굴 마크가 없는 태평소국밥집은 모두 유사명 업소라고 못 박고 있다. 다만 그저 그렇다는 평도 있어 엄청 맛있다고 생각하고 가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유의.

30미터 정도 몇 걸음 이동하면 복수한우날고기라는 정육점고깃집이 나온다. 이곳은 한우우거지국밥이 5,500원으로 가격도 싸고 맛있다. 육사시미도 판매하고 있다. 복수한우날고기라는 이름의 유래는 금산군 복수면에 위치한 복수할매한우라는 정육점을 겸하고 있는 식당인 것으로 보인다. 세 군데가 운영되고 있는데 각각 태평동, 중리동, 대정동(진잠동)에 위치한다.

쇼츠나 먹방 유튜브에 자주 등장하는 은행동의 왕순대라는 식당이 있는데 된장찌개, 공기밥, 냉동삼겹살 1인분이 5,000원이다. 다만 고기가 질이 좋지는 않아 맛보다는 가격 때문에 가는 식당이다. 돈이 되지 않는 장사지만 운영을 지속하는 이유는 가난한 노동자,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게 하도록 하는 것이다. 먹방 유튜버가 사장님께 왜 가격을 올리지 않냐고 여쭈어 보았는데 사장님은 1000원이라도 올리면 가난한 사람들의 반응은 참담할 것이라며 끝까지 버티다 올려야겠다고 했다.

대전엔 타지에는 없는 '콩튀김'이 있다. 다만, 유성구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유성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역에 살고 있는 대전 사람이라면 한 번은 맛보는 음식이다. 학교에서 심심하면 두어 달에 한 번 꼴로 마주 할 수 있다.

빵집으로는 성심당 정도가 괜찮다. 그냥 적당히 맛있다는 사람도 있고 사먹고 나서 계속 기억에 남는다는 사람도 있다.

사실 성심당에서 가장 유명한건 튀김소보루빵인데 이건 식으면 정말로 느끼해진다. 바삭할 때의 소보로의 기름의 2~3배의 느끼함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 느끼한 것 못 먹는 사람에게는 쥐약이 된다. 단팥이 들어 있어 아무것도 들지 않은 소보로를 선호하거나, 단팥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취향을 타는 맛이다. 차라리 무난하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부추빵을 사먹자.

그리고 칼국수 집이 매우 많다. 구도심이었던 대전역 ~ 은행동 ~ 대화동 일대에 칼국수 집이 많다. 삼성동 오씨 칼국수[19]나 대화동 스마일 칼국수[20]나 유성구 궁동의 온천칼국수[21]가 이름났다. 옛날 칼국수를 맛보고 싶다면 신도칼국수[22]나 삼대째 칼국수로 가면 되고 김화 칼국수도 있다. 광천식당에서도 칼국수를 판다. 여긴 칼국수가 메인은 아니고 두부 두루치기를 취급하는 식당인데 여기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서 먹으면 맛있다. 기본으로 칼국수 국물을 제공해준다. 칼국수 집이 많다고 다 맛있는 건 아니니 잘 알아보고 가자.

그 외에 일본의 우동이 한국식으로 현지화된 가락국수라는 것도 유명한데, 이건 역사 단락에서 적은 것처럼 구도심의 대전역이 호남선 분기역이었던 일제강점기 시절 역 승강장에서 파는 우동 스타일의 국수가 환승 전 잠시 먹고 가기에 적당해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흔적이다. 사실상 이게 대전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음식이다.

맛집은 아니지만, 타지에는 없는 '콩튀김'이 있다. 다만, 유성구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유성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역에 살고 있는 대전 사람이라면 한 번은 맛보는 음식이다. 학교에서 심심하면 두어 달에 한 번 꼴로 마주 할 수 있다.

50년이 넘은 신도칼국수가 있는데 이곳은 완전 옛날 방식이라 현대인 입맛에 안 맞을 수 있다. 국물이 뿌옇게 하얀 국물인데 여기에 고추랑 간장이 들어간 양념장을 넣어먹어야 한다. 역사가 긴 칼국수 집이라 호불호를 탄다. 취향껏 갈 곳. 바로 옆 삼대째전통칼국수도 레시피가 같다.

종교[편집 | 원본 편집]

증산도라는 증산 계통의 신흥 종교의 총 본산이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해있다. 때문에 증산도문화회관과 STB 상생방송이 여기에 있다. 이 종교는 환단고기를 경전으로 삼고 있다(...). 대학교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증산도 동아리가 바로 이 종교와 관련이 있다. 이외에도 동학 계통의 수운교 총 본산이 있다.

시설[편집 | 원본 편집]

방송[편집 | 원본 편집]

사법기관[편집 | 원본 편집]

대전지방, 고등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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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댐

대전과 청주에 걸쳐 대청댐이 있다.

혐오시설[편집 | 원본 편집]

금고동에는 쓰레기 매립지가 있으며, 하수구 종말 처리장이 유성구 원촌동에 있다. 이 하수구 처리장 때문에 주민들이 불만이 많다.

산업[편집 | 원본 편집]

대표적으로 대전의 산업단지에는 대덕구 목상동의 대덕산업단지[23]와 대덕구 대화동의 대전산업단지(대화공단), 유성구 탑립동의 대전테크노밸리가 있다.

유성구 신동과 둔곡동에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가 건설되고 있다.

대덕구 평촌동에는 KT&G(구 담배인삼공사) 공장이 있다. 서구 평촌동에도 산업단지를 짓고 있다. 이름이 같은 동네다.

2024년 기준 그린벨트 해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안산동 국방산업단지와 교촌동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지어질 예정이다. 유성구의 미개발지 상당부분이 공장이나 아파트로 채워질 예정이다.

향토 기업[편집 | 원본 편집]

  • 로쏘 주식회사(성심당): 로쏘 주식회사에서 운영되는 식당들이 여럿있다. (테라스키친 등)
  • 계룡건설
  • 동아연필
  • 한온시스템: 태생은 경기도지만 90년대 이후 향토기업이 되었다.

방위 산업[편집 | 원본 편집]

민선 8기 이장우 시정 때에 방위사업청 이전이 시작됐었다. 2023년 7월 3일 방위사업청이 과천에서 대전으로 일부 이전되었고 2027년 이후에 이전이 완료된다. 이전 후보지는 월평동대전정부청사 그리고 충남의 국방도시인 계룡시에 인접한 유성구 송정동도 후보지로 언급되었다.[24] 2022년 9월 경에는 대전정부청사의 유휴 부지로 확정되었다. 일부 방사청 직원은 반대하는 여론이 있다. 이왕 이전차에 주거 환경이나 인프라가 좋은 곳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방사청 직원들의 의견대로 둔산권으로의 이전안이 확정되었다. 현재는 옛 대전마사회 건물에 임시 청사가 있고 청사는 대전정부청사에 2027년까지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방위사업청이 이전됨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이득으로는 상당한 국비 유치와 인구 유입 등이 있다.

혐오시설[편집 | 원본 편집]

금고동에는 쓰레기 매립지가 있으며, 하수구 종말 처리장이 유성구 원촌에 있다. 이 하수구 처리장 때문에 주민들이 불만이 많다.

행정구역[편집 | 원본 편집]

오류: 그림이 잘못되었거나 존재하지 않습니다.

행정구역 개편 논의[편집 | 원본 편집]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나무위키에서는 이른바 준큰풍 사건이라 하여 어떤 유저가 자신이 친구와 놀 때 가는 대전 지역 상가의 몇몇 가게를 사사로이 적어 문서를 생성한 것이 저명성 측면에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사건·사고[편집 | 원본 편집]

  • 2024년 여름철 폭우 때문에 대전 서남부와 동남부를 이어주던 유등교가 파손되면서 통행이 불가능해졌다. 시는 유등교를 전부 철거하고 임시 교량을 세워 몇 년간 통행하게 할 계획이었다. 2024년 말에 들어서 임시 교량 건설이 착공되었고 기존 교량은 전부 철거하고 있다. 처음에 계획했던 2024년 연내 임시 교량 구축은 실패했지만 2025년 2월에 통행이 다시 가능해질 예정이며 대전 2호선 트램 건설을 고려하여 보다 튼튼한 다리가 세워질 예정이다.

각주

  1. https://www.yuseong.go.kr/kor/sub06_01_03.do
  2. 지금은 삼각선으로 사용되는 대전선이 이 시절에는 호남선이다.
  3. 슬로건 꼼수 교체 논란, 대전 2호선 일부 구간 착공을 전구간 착공인 것처럼 보도한 사건, 계엄 옹호 발언.
  4. 계룡시(2002)와 대전시(202)가 공동 운영한다. 계룡시의 버스는 좌석버스이고 대전시의 버스는 일반 간선버스이다. 대전시에 얼마 없는 좌석버스가 전부 인근 지역의 버스다.
  5. 계룡시는 대전시의 위성 도시 및 군사 도시인 매우 작은 도시로 관광 목적으로 이용하진 않고 계룡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한다.
  6. 대전은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로 청주공항 셔틀을 얻어내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청주 측도 광역철도 건설 사업을 이용해 자기 지역에 도시철도를 놓으려는 나름의 계산이 있어서 가능성이 낮아졌다. 청주 시내에 유사 도시철도를 놓는다면 기존선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시내로 들어갔다 청주공항 역으로 들어가 시간이 더 오래걸리고 청주공항 셔틀의 성격이 희석될 수 있다.
  7. 광주도 군 공항 때문에 시가지 확장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사방이 산으로 막힌 것보다는 군 공항 이전을 하면 되니 낫다.
  8. “대전시, 도안대로 왕복 4차로 부분 개통”. 《충청뉴스》. 2023년 12월 21일. 
  9. 둔산신도시, 충남대, 유성온천, 대전역 인근 등.
  10. 대전 시내버스는 연비, 안전 관련해서 시에서 공문을 뿌린 적이 있어 표정속도 20km/h 미만, 최대 속도 60km 정도로 느리게 운행하며, 정류장에서 손님을 받으면 그 다음 신호는 반드시 멈춘다. 애매하게 신호가 계속 걸리고 배차도 일정하지 않은지라 중단거리 이동은 버스 기다리는 시간과 이동 시간을 고려하면 전동킥보드나 공유자전거(타슈, 카카오 T 바이크, 쏘카일레클) 등 PM을 이용하는 것이 나을 지경이다.
  11. "대전 트램은 '수소로 간다'…무가선 배터리 방식 확정(종합)", 《연합뉴스》, 2023년 11월 7일 작성.
  12. 도로교통의 트롤러
  13. 두 계획이 각자 장단점이 있으며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로 추진될지 원래 계획대로 될지 아직 미정이다. 일반 광역철도의 경우 운행역이 많아 편리할 수 있겠지만 공항접근 시간은 제한적으로 빨라지게 되고 CTX로 결정된다면 표정속도가 빨라져 공항에 더 빨리 접근할 수 있게 된다.
  14. 100년 된 학교로 개교 당시에는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였다.
  15. 이는 다른 중부권 지역이자 도시화가 된 세종, 천안, 아산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충남 서해안 지역이나 충북 산촌에서 충청 방언을 듣기가 쉽다.
  16. 뭐여가 아니다. 뭐하냐?의 방언. 뭐하나-뭐허냐-뭐혀로 변형된 것으로 본다.
  17. 씻어
  18. 충청권 도민들의 지지도 받는다.
  19. 물총 조개 육수가 매우 맛있고 면이 탱글하다. 단점은 강화제를 넣은 느낌의 면이다. 김치는 엄청 매워서 호불호를 탄다. 같이 파는 파전도 인기 메뉴. 손님도 2030, 60대까지 다양하다.
  20. 디포리 육수가 특징인 칼국수. 위에 들깨까루를 많이 뿌려준다. 같이 판매하는 수육도 맛있는 편. 본점은 대화점인데 2호점인 선사점에서 먹으면 면이 단단해서 좀 맛이 떨어진다.
  21. 이곳도 물총 칼국수도 오씨 칼국수와 컨셉이 비슷한 듯 하다. 김치도 오씨 칼국수처럼 겁나 맵게 만든다. 면은 오씨 칼국수보다 부드럽다.
  22. 밍밍한 국물에 양념장을 따로 넣어서 먹는 방식인데 현대인들의 입맛에는 맞지 않다.
  23. 타이어 공장 화재 사건이 발생했던 한국타이어 공장이 위치한다.
  24. 참고로 대전과 인근 계룡시에 각각 자운대와 계룡대라는 군부대가 있다.
이 문서의 출처는 리브레 위키의 대전광역시 문서의 1602278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