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Korean Train eXpress는 코레일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칭) 고속철도로, 왜 '자칭'이 붙었는지는 문서를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편집 | 원본 편집]
결론을 먼저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체감 시속은 대부분 250km/h, 간혹 100km/h 내외로 떨어질 때가 있다. 이 체감 속도 250이 굉장히 잘 쳐 준 것은 초등학생도 쉽게 알 수 있는데, KTX 중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장 빨리 걸리는 열차가 중간에 대전역·동대구역만 정차하는데, 이 열차의 표정속도를 계산해 보면 알겠지만 170km/h 내외이다. 1분 2분 정차 쳐 주더라도 80을 더 붙여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것도 잘 쳐준 거다. 시간표 상으로는 절대로 운행하지 않는 것이 KTX의 종특이다. 5분 지연은 지연도 아닌 때가 많아지고 있는데, 5분만 지연되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3시간이 넘는 열차도 꽤 있다. 그냥 정차역 시계에 오류가 많아 열차가 5분에서 10분 정도 빠르게 가는 낚시가 있다 정도로, 받아들여 줘야 한다. 이건 솔직히, 호갱님 입장에 서 있는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거기다가 뭣도 아니고 항공교통 수단에 속하는 에어부산보다 더 비싼 열차도 간혹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KTX는 이용하지 말자.
문제점[편집 | 원본 편집]
일반인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함안역.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듣도보도 못한 역이다. 이 역에 KTX가 정차한다. 이것만으로도 설명 끝낼 수 있지만, 더 해 보자면 경산역 정도가 있겠다. 경산역의 경우에는 당시 이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아니, 이렇게 정차역이 문제는 그냥 그 역에 정차하는 열차가 하루 1편이면 봐줄 만 하다. 그런데, 당장 멀쩡히 운행되던 서울-부산 직통열차를 없애고, 멀쩡히 통과하던 열차를 갑자기 정규시간표에다가 오송역 세운다는 걸 남기는 것을 보면 과히 이 문제가 그냥 넘길 수 없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운행 노선[편집 | 원본 편집]
간단히 요약해 보자.
인천공항1터미널역, 행신역, 서울역, 용산역 <-> 부산역, 진주역, 목포역, 여수엑스포역,강릉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