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동구

대전 동구청

깃발
표어
진심동행 바로동구
지역 정보
지역 대전광역시
종류 자치구
구청장 황인호
입법부 중구의회
국회의원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행정구역 16 행정동, 45 법정동
인구 215,936 명
인구밀도 1,584.23 명/km2
면적 136.68 km2
설립일 1977년 9월 1일
기타 정보
시간대 KST (UTC+9)

대전광역시 동구(東區, Dong-gu district)는 대전광역시의 동부에 위치한 구이다. 동쪽으로는 옥천군, 남쪽으로는 금산군, 서쪽으로는 중구, 대덕구, 북쪽으로는 청주시에 접해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삼국시대 백제 때에는 우술군, 남북국시대에는 비풍군이었다가, 고려시대에는 공주목 아래의 회덕군에 속해있었다. 조선 태종 13년에 현재의 동구지역은 공주목 관할의 산내 부근과 청주목 관할의 세천 부근을 제외한 대부분이 회덕현에 포함되었다.

일제강점기 1914년 3월 1일 조선총독부에 의해 대규모 행정구역 개편인 부군면 통폐합이 있었는데 회덕군, 진잠군, 공주군 일부를 통합해 대전군을 신설했다. 대전군 아래에 대전면이 있었는데 지금의 인동, 원동, 중동, 정동, 삼성동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대전면이 대전읍으로 승격되고 1940년 11월 1일 대전부가 확장이 되면서 동구 지역은 32개동으로 늘어났다.

대전부의 대전역과 대전천 주변으로 시가지가 형성되었으며 특히 교통의 요충지라는 이점을 살려 상업도시, 교통도시로 발전되면서 대전역 주변에 상권이 형성되어 동구지역은 대전의 중요지역으로 부각되기 시작하였다.[1]

지리[편집 | 원본 편집]

식장산에서 본 대전의 시가지

서쪽에는 계족산(429미터), 북쪽에는 관광 명소인 대청호가 있다. 대전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식장산(596미터)도 있다.

북쪽 대청동과 남쪽 산내동은 군이나 시로 치면 면에 해당하는 구역으로 인구가 매우 희박하며 중심부에는 인구 대부분이 몰려있다. 남측 낭월동(산내동) 일대까지 시가지가 연결되어있다. 동구청은 도심에서 많이 벗어난 곳에 위치해있다.

복합터미널이 있는 용전동은 상권이 잘 발달되어있다.

중앙동은 대전역이 위치하여 상권이 발달해있고 한국철도공사 본사와 국가철도공단이 있어서 여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다. 그런데 역 주변의 주거 환경이 좀 낙후되어 이곳에 주택지역을 재개발하려는 계획이 있다.

낭월동(산내동)은 대전 시가지의 최남단에 해당된다. 대전 도심과 좀 떨어져있기 때문에 대중교통 소요시간이 좀 긴 편이다. 대전 도시철도 3호선 계획상으로는 낭월동까지 전철이 들어온다는 계획도 있다.[2]

신인동, 판암동, 효동, 성남동에 아파트 단지가 대부분 몰려있고 나머지 지역은 빌라촌이 많다.

행정 구역[편집 | 원본 편집]

틀:대전 동구의 행정구역

교육[편집 | 원본 편집]

교통[편집 | 원본 편집]

경제[편집 | 원본 편집]

상권[편집 | 원본 편집]

대전중앙시장
  • 중앙동
  • 대전복합터미널
  • 한남대 상권

주요 기관[편집 | 원본 편집]

  • 동구청

문화·관광[편집 | 원본 편집]

출신 인물[편집 | 원본 편집]

자매 도시[편집 | 원본 편집]

기타[편집 | 원본 편집]

동구의 원동에는 부산의 보수동처럼 헌책방 골목이 있는데 이곳도 많이 쇠퇴하였고 매출이 없어서 하나 둘씩 문을 닫고 있다.

관련 웹 사이트[편집 | 원본 편집]

각주

  1. “동구 연혁”. 
  2. 실상은 예산 문제로 도시철도가 아닌 고무차륜 트램이 들어올 가능성이 많다.

틀:리브레 맵스 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