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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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편집 | 원본 편집]

  • 1939년: 베니토 무솔리니가 사위인 치아노 외무장관의 반대를 무시하고 강철협약이라 일컬어지는 독일-이탈리아 군사동맹을 체결하여 독일과 종속적인 우호관계를 맺었다.
  • 1960년: 남아메리카 칠레의 태평양 연안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쓰나미가 발생했다.
  •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이 연세대학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당시 연세대 주변은 경찰이 배치되었고, 창립총회 직후 참가자 전원을 연행[1]하여 조사하였다. 당일 저녁 노태우는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교원 노동조합은 불법이라 규정하고, 해산 및 강력한 단속을 천명했다. 후속조치로 관련 부처인 문교부가 개입하여 전교조와 관련된 교사들에 대한 처벌을 지시했다. 결국 전교조 결성에 관련된 1,500여명의 교사가 해임, 파면 등의 중징계를 받았고 이에 반발한 운동권 학생들은 학원 민주화를 외치며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 2004년: 인도의 제13대 총리 만모한 싱이 취임했다.
  • 2014년: 노량진역에서 사진 찍을려고 화물열차 위에 올라가려던 사람이 가공전차선에 의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2016년
    • 지난달 14일부터 스리랑카에 내린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22일까지 82명이 목숨을 잃고 50만명의 이재민이 생겼다고 현지 재난관리센터(DMC)가 발표했다.[2]
    • 오스트리아의 넨징에 있는 한 콘서트장에서 한 남성이 총기 난사를 하고 스스로 총기로 자살했다. 3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3]
  • 2017년: 영국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자폭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수십명의 사상자 발생.[4] 다음날 IS가 폭탄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5]

문화[편집 | 원본 편집]

방송[편집 | 원본 편집]

음악[편집 | 원본 편집]

게임[편집 | 원본 편집]

기타[편집 | 원본 편집]

탄생[편집 | 원본 편집]

실존인물[편집 | 원본 편집]

가상인물[편집 | 원본 편집]

사망[편집 | 원본 편집]

기념일[편집 | 원본 편집]

각주

  1. 경찰의 진압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참가자가 다수 발생했다.
  2. 스리랑카 홍수·산사태로 82명 사망...141명 실종 이재민 50만명, 뉴시스, 2016.05.22
  3. 오스트리아 콘서트장 총기난사…3명 사망·11명 부상, SBS, 2016.05.22
  4. 英맨체스터 폭발 현장.."굉음나자 모두 뛰쳐나갔다", 뉴스1, 2017.05.23
  5. IS, 英콘서트 폭탄공격 배후 자처.."계속 공격할 것" 경고(종합), 연합뉴스, 2017.05.23
  6. 세계보건기구의 전 사무총장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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