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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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1942~2020)는 한국의 기업인이다.

대한민국 1위 회사 그룹인 삼성그룹의 회장이라 한국 경제계를 쥐락펴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배자이며, 대한민국 경제계의 황제라고 불렸던 사람이다.

기업 총수로써의 일생[편집 | 원본 편집]

아버지 이병철이 삼성왕국의 춘추전국시대같던 세력전을 정리하고[1] 그 뒤에 동양방송[2]에 입사하여 드라마 부문에서 조연을 중요시하게 하여 유의미한 성과를 얻어 후계자로 지목되었다.

이후 임원진의 결사 반대를 물리쳐가며 사재를 털어 한국반도체를 인수하는 신의 한 수를 둔 덕분에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컸다. 이런 혜안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평소에 과학/공학 관련 책을 많이 읽은 덕분이라고 한다.

2014년심장마비로 쓰러져서 삼성이 운영하는 병원입원한 상태다...는 무려 6년이란 세월을 버텨 2020년 10월 25일까지 연명하다 돌아가셨다고 한다.

사건사고[편집 | 원본 편집]

  • 2009년 스키장에서 스키타고있을때 체리필터가 공연을 하자, '시끄럽다' 라는 말 한마디로 체리필터의 공연을 중단하게 만들었다.
  • 최근에 성매매 의혹이 있다. 그러나 공소시효가 넘어가는 것으로 추정되어 유야무야되었다고.

각주

  1. 형 이맹희하고 이창희가 서로 다투다 자멸한 게 컸지만. 후계자 됐을 때 이 양반은 부친처럼 일본에서 대학 다니고 있었다
  2. 자세한 사항은 JTBC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