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JTBC는 대한민국의 종합편성 TV방송국이다.
예능, 드라마, 시사 전부 성공을 거둔 중앙일보의 혜자방송국으로 다른 종편 방송과 비교가 안되는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신 및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예전에 삼성그룹 계열사로 동양방송(TBC)라는 방송사가 1970년대까지만 해도 인기를 끌었는데, 1980년대 초반에 전두환이 언론을 강제로 통폐합시켜서 망했었다.
그래서 삼성그룹, 그리고 그 이후 분리된 중앙일보는 이를 갈며 다시 방송국을 차릴 기회를 엿보다가 조중동에게 종합편성채널을 주게 되자 얼씨구야하면서 통폐합 대상이었던 KBS에게 주지 않고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자료들을 방송하며 신명나게 전두환을 깠다.
다만 TBC라는 이름은 그 사이 대구방송이라는 지역 방송사가 가져가버려서 어쩔 수 없이 중앙일보의 첫 영어 두문자 J를 붙여 JTBC라고 방송국 이름을 붙였다.
초반에는 간만에 방송을 해서인지 다른 종편채널처럼 삽질를 하는 등 낮은 평가를 받았으나 손석희를 영입하는 등 노력를 많이 들여서 뉴스 프로그램을 개선했고 마침 박근혜가 비선 실세로 최순실이라는 지인 말대로 나라를 운영하면서 민주주의를 훼손시켰다는 것을 보도하면서 역사적인 방송국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이때를 기점으로 예능, 드라마 모두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상파 방송국에 비견될 정도로 입지가 상승하였다.
프로그램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예능은 정해진 포맷 안에서 극한의 재미를 추구하기 보다는 새로운 포맷을 만들어내는 편이다.
시사/뉴스 프로그램의 경우 모기업이 보수 언론 3대장 조중동의 '중'인 중앙일보임에도 불구하고 주로 표현되는 정치적 논조가 중도좌파의 것에 가깝다. 그래서 일베저장소는 여기 방송을 보기만 해도 발작증세를 일으킨다.
종편을 까는 소위 좌파들이 JTBC는 또 존나게 좋아한다. 그래서 신문과 TV 방송을 비교대조하여 검증하는 것이 권장된다.
평가[편집 | 원본 편집]
병맛으로 점철된 종편 4사중에서 그나마 제일 개념적인 방송국이다.
물론 최근 메갈 티셔츠 사건때 메갈옹호하고 그걸 강력비판하는 사람들을 일베로 몰았고, 그것에 대한 해명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차원이네 뭐네 하며 반론한 JTBC답지 않은 행보도 있다.
그래도 최순실 게이트 보도 이후에는 지상파 방송사마저 압도하는 종편채널의 진 주인공이 되어 지상파 3사와 대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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