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인생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런 인생을 또 환생시켜 우릴 고통스럽게 만드는 윤회를 참된 깨달음으로 타파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종교이다.
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는데 도무지 채식으로 만들 수 없는 떡대를 가진 석가모니의 동상이라든가 소신공양 등 밀교스러운 기묘한 요소가 많다.
현존하는 불교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상좌부 불교, 동북아시아 지역의 대승불교, 본토에서는 탄압받지만 서양으로 널리 퍼져간 티베트 불교, 마지막으로 독자적인 틀을 확립한 일본 불교로 나뉘어진다. [1]
| 아브라함 계통 | |
|---|---|
| 불교 | |
| 다르마 계통 | |
| 도 계통 | |
| 이란계 종교 | |
| 사이비 종교 | |
| 토속 신앙 | |
- ↑ 일본 불교는 마땅히 동아시아의 불교 범위에 포함되어야 옳으나 그 특성과 교리의 개념이 일반의 불교라고 하기에는 너무 동떨어져 있어 시각에 따라서는 별개로 분리해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