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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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또는 아수스는 대만의 전자기기 완제품 및 부품 제조회사이다. 한국 홈페이지

주요 경쟁사로는 기가바이트MSI가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989년 창립되어 30년이 넘어가는 세월동안 데스크탑 컴퓨터에 들어가는 메인보드를 제작해온 회사이다.

2002년 창립된 애즈락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ASUS제 메인보드가 유명세를 타면서 사업을 다각화하여 완제품 노트북 시장이나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에도 진출했는데, 이중 주목할만한 제품으로 2000년대 후반에 발매된 Eee PC를 들 수 있다.

Eee PC는 넷북의 정의를 확립하여 노트북 시장의 판매 단가를 대폭 끌어내려 대중화시킨 역사적인 제품으로 2013년 초까지 생산되어 팔렸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ASUS가 만드는 모든 제품의 완성도가 뛰어난 탓에 IT기기 시장에서 믿고 사는 ASUS 제품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가령 메인보드의 경우 전원부가 상당히 튼실한 제품을 꾸준히 발매하여 조립 PC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Republic of Gamers(ROG)라는 프리미엄 제품군의 경우 검증된 제품을 활용해 최상의 게임 성능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외에도 그래픽 카드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편집 | 원본 편집]

  • ASUS ROG 시리즈: 고급 게이밍 제품군 브랜드
  • ASUS TUF 시리즈: 메인스트림 게이밍 제품군 브랜드,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많다.
  • ASUS PRIME 메인보드 시리즈
  • ASUS Zenfone 스마트폰 시리즈
  • ASUS Vivobook 노트북 컴퓨터 시리즈: 저렴한 사무용 노트북 컴퓨터 시리즈다.
  • 기타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무선 공유기 등등

TMI[편집 | 원본 편집]

  • 변태적인 메인보드 설계로 유명한 애즈락의 모회사가 페가트론이고, 아수스는 이 페가트론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 2020년 발매된 RTX 30시리즈를 용산 전자상가를 통하지 않고 상품을 쿠팡에 모조리 넘겨 용팔이들을 엿먹인 사건이 있었다. 당연히 부품 사다 조립하는 파워 유저들은 크게 호응하였다. 게다가 KO 시리즈라는 한국 시장 전용 제품군까지 내놓은 것으로 봐서는 한국 게이밍 컴퓨터 부품시장을 장악하려는 계획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팀 덱 같은 UMPC의 일종인 ROG Ally도 한국에는 전자기기 성능 상향 평준화에 맞춰서 고급형만 따로 발매했다.
    • 하지만 애프터 서비스(A/S)가 엉망이며 하판을 뜯으면 A/S 거부, 메인보드에 스크래치가 발생했는데 A/S 거부 등 사실상 애프터 서비스가 없는 행보를 보여서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