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너드 케인스
존 메이너드 케인스(1883~1946)는 20세기 최고의 경제학자 중 하나로 불리는 영국 출신 인물로 거시경제학을 정의한 사람이다.
이 사람때문에 마르크스주의 및 마르크스 경제학의 기세가 제대로 꺾였다.
케인스주의[편집 | 원본 편집]
이 사람이 만든 경제학은 3.1운동 할 시절부터 현재까지 가장 주류에 속하는 경제학이다.
70년대 오일쇼크 이전에는 주류경제학의 무조건 케인스주의였다. 그 이후에 통화주의 같은게 나와서 다소 위상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세계 각국의 정부는 케인스주의에 입각한 정책을 펴는 중이다.
이 분의 사상은 단기적 개입을 하는 수정자본주의로 요약할 수 있다. 한마디로 자유방임(Laissez-faire) 좆까고 정부가 경제에 간섭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하였다.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그럼 시장이 무너지고 정부가 경제를 독점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건 국가자본주의다.
또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자유방임해서 일부 대기업들이 독점하는 시장실패는 생각못한다.
케인스주의는 비주류 경제학인 마르크스 경제학와도 다르다. 얘들은 시장 자체를 부정한다.
한편 케인스는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국가주도의 복지를 많이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빈 병을 땅에 묻고 노동자를 고용해 땅을 파서 병을 찾으라나 뭐라나.
하여간 세계 대공황의 타개책인 뉴딜의 이론적 배경을 제공해준 경제학 사상이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참고로 디시위키의 존 메이너드 케인스 문서는 뭔 시발 경제학에서 주류도 아닌 자유지상주의 새끼들이 문서를 점령해서 개판이다. 사실상 궤변투성이므로 보지 마라...
아무리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이 자유방임을 우겨대도 아직은 비주류인 경제학판, 우파판 힙스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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