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브 뉴웰
게이브 뉴웰은 밸브 코퍼레이션의 창립자이다.
업적[편집 | 원본 편집]
원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다가 이드 소프트웨어의 둠이 잘 팔리는 것을 보고 뛰쳐나와서 밸브 코퍼레이션을 창립하고 하프라이프를 만들었다.
밸브 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를 통해 게임들을 팔아치우고 있다. 밸브 코퍼레이션 자체 개발 게임들을 포함하여 각종 게임을 스팀을 통해 파는데, 한번 구입하면 감가상각 없이 계속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 특성상 엄청난 할인을 퍼부어서 급격하게 매출을 올리고 ESD 시장을 독점해 버렸다. 이에 게이머들은 게이브 뉴웰을 돈의 신으로 추앙하고 있었다. 그런데...
논란[편집 | 원본 편집]
2015년에 모드를 유료화하는 것을 지지하다가 죽창을 맞고 지위가 돈의 신에서 돈의 병신으로 하락했다. 그덕에 AMA를 진행하는 등 이미지 개선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밸브 코퍼레이션이 스팀이나 자사 게임 관련해서 가끔 삽질하는 원인이 이 사람의 독단이라는 말도 있는 걸 보면 이전 같은 완전한 이미지 개선은 요원한 일로 보인다. 그래도 2020년대 들어서 나아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