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는 마르쿠스 페르손이 최초로 개발하고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모앵(모장 아니다)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막장스러운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이다. 샌드박스 게임으로 게임 장르와 프로그래밍 언어들의 영향으로 모드빨이 상당한 게임이다.
게임 플레이
네모난 블록들을 쌓고 부수고 조합하는 게임이다. 그러나 사실 대부분 TNT로 온갖 신기한 것을 부숴대는 걸 제일 좋아한다. 특히 멀티플레이에서는 TNT 테러를 하는 유저들로 인해 아예 폭발로도 지형이 깨지지 않는 플러그인을 도입하기도 한다.
몇가지 중요 아이템
- 나무와 나무판자
- 흙
- 조약돌
- 철
- 금
- 다이아몬드
- 횃불
- 상자
- 곡괭이
- 칼
- 문
- TNT
- 레드스톤
그외의 수백가지 아이템이 있다. 자세한 건 마인크래프트 위키를 참조하자.
최근 소식
개발자 대가리가 네모나서 샌드박스 게임을 1.9 업데이트로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만들어놨다. 이게 다 모앵을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 때문이다. 고로 이제는 마인크래프트를 하기 전엔 반드시 땡스 빌을 외쳐주자!
그리고 이제는 레이트레이싱이라는 기술을 이용해 사실적이지 않은 블럭 세계를 광선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괴상한 짓을 하고 있다. 그러나 한번 써보면 다시 안쓸 수 없을 정도로 쓸데없이 멋지다! 이때문에 NVIDIA라는 회사가 덩달아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
1.16에서 네더 월드가 갈아엎어졌다. 이제 다이아몬드 대신 지옥에서 채굴 가능한 네더라이트가 최고존엄 아이템의 자리를 갖게 되었다.
상업적 이용
아프리카TV, 유튜브, 트위치 등지의 유명 BJ/스트리머들이 잘 이용해먹는 게임이다. 유명 스트리머가 한번 방송하면 순식간에 몇백명이 모인다.
장점
다른 게임보다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그래서 온갖 괴상한 스킨 (예 : 알몸의 남성, 히드라리스크) 등을 적용하거나, 괴랄한 건축물을 만들거나, 다른 사람이 힘들게 만든 건축물을 TNT로 씨밤쾅을 보여주거나, 짜증나는 함정으로 타인의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또 레드스톤으로 하드웨어 코딩을 할 수 있다. 이걸 이용해 온갖 신기한 장치들을 만드는 과정을 즐기는 유저층도 있다. 물론 그걸 고장내는 유저가 더 많다.
이런 장점으로 인해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이라는 게 나왔을 정도로 지식 학습 효과가 좋다.
단점
헬조선 한정으로, 유저들 수준이 떨어진다. 급식 유저들은 개념을 급식실에 던져놓은 유저들이 대부분이고, 나이가 많은 고등학생, 학식충, 아재 유저들은 아프리카 TV 별창짓으로 돈벌어먹을 생각을 한다. 초딩, 중딩, 고딩을 급식충으로 퇴화시킨 것에 간접적으로 기여한 게임이다.
그러나 이건 국내만의 문제는 아니다. 해외에서는 초딩이 다른 유저들을 함정에 낚아 머리통을 수집하는 잔인한 짓을 하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그럴 정도로 폭력성과 중독성이 상당한 편이다.
마크충
이 게임에 중독된 악성 팬덤, 이른바 마크충들은 일베충급으로 해악한 존재라고 한다. 더불어서 특정 스트리머를 숭배한다면 그냥 상종하지 않는 것이 답이다.
농장
크리퍼 스켈레톤 좀비 농장
몹타워라고 부르는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