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 코퍼레이션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3을 셀 수가 없습니다. 밸브 코퍼레이션은 3을 셀 수가 없습니다. 이 문서를 본 당신, 하프라이프에게 사과해. |
밸브 코퍼레이션은 게이브 뉴웰이 창설하고 경영하고 있는 회사이다.
역사
게이브 뉴웰은 원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했으나, 윈도우보다 둠이 더 잘 팔리는 것을 보고 마이크로소프트를 뛰쳐나와 게임을 개발하는데, 그것이 바로 하프라이프이다.
이후 하프라이프를 개조할 수 있는 SDK를 배포하는 한편 이 SDK를 이용해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와 팀 포트리스 클래식을 개발하게 된다.[1]
그리고 2010년대 초반까지 포탈 시리즈, 하프라이프 2, 팀 포트리스 2, 레프트 포 데드 시리즈를 개발하게 된다.
그러나 2013년 도타 2 이후 밸브가 직접 내놓는 게임의 수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스팀이 성장하면서 밸브도 점점 돈독이 오르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었다.
다행히 하프라이프 알릭스가 나오면서 일단 개발력 저하에 대한 우려는 불식되었으나 앞으로 자사의 기존 IP를 어떻게 할 것인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밸브 코퍼레이션의 운영 법칙
1. 3을 셀 수가 없으며, 아무리 설명해줘도 밸브 코퍼레이션의 대표 게이브 뉴웰은 3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하프라이프 3, 포탈 3이 나오지 않고 있다.
2. 밸브 코퍼레이션 사내에서는 밸브 타임이라고 불리는 특별한 시공간이 적용되는데, 이는 밸브 코퍼레이션이 빛의 속도보다 훨씬 빨리 움직여 시간 지연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밸브 코퍼레이션 사내의 1년은 바깥의 3년으로, 시간이 3배 느리게 간다.
스팀
밸브 코퍼레이션은 스팀이라고 불리는 게임 ESD를 전 세계에 배포하고 있으며, 이게 있는 PC만 5000만~1억 대에 달한다고 한다.
이 스팀이라는 것은 사용하다 보면 통장, 비트코인, 체크카드, 비자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간다. 아니, 적어도 스팀에 돈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다른 ESD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높은 게임 할인율을 보여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