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너드 케인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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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세계의 최주류 경제학을 형성하신분이다. 물론 70년대 오일쇼크 이전까지만 해도 케인스주의는 주류였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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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 현재까지 세계의 최주류 경제학을 형성하신분이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1883~1946)는 20세기 최고의 경제학자 중 하나로 불리는 영국 출신 인물로 거시경제학을 정의한 사람이다.


물론 70년대 오일쇼크 이전까지만 해도 케인스주의는 주류였다.
이 사람때문에 마르크스주의 및 마르크스 경제학의 기세가 제대로 꺾였다.


참고로 디시위키의 존 메이너드 케인스 문서는 뭔 시발 경제학에서 주류도 아닌 자유지상주의 새끼들이 문서를 점령해서 개판이다. 사실상 궤변투성이므로 보지 마라...
== 케인스주의==
 
이 사람이 만든 경제학은 3.1운동 할 시절부터 현재까지 가장 주류에 속하는 경제학이다.
 
70년대 오일쇼크 이전에는 주류경제학의 무조건 케인스주의였다. 그 이후에 통화주의 같은게 나와서 다소 위상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세계 각국의 정부는 케인스주의에 입각한 정책을 펴는 중이다.
 
이 분의 사상은 단기적 개입을 하는 [[수정자본주의]]로 요약할 수 있다. 한마디로 [[자유방임]](Laissez-faire) 좆까고 정부가 경제에 간섭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하였다.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그럼 시장이 무너지고 정부가 경제를 독점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건 국가자본주의다.
 
또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자유방임해서 일부 대기업들이 독점하는 시장실패는 생각못한다.
 
케인스주의는 비주류 경제학인 [[마르크스 경제학]]와도 다르다. 얘들은 시장 자체를 부정한다.
 
한편 케인스는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국가주도의 복지를 많이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빈 병을 땅에 묻고 노동자를 고용해 땅을 파서 병을 찾으라나 뭐라나.
 
하여간 세계 대공황의 타개책인 뉴딜의 이론적 배경을 제공해준 경제학 사상이다.


아무리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이 지랄 떨어봤자 경제학판, 우파판 [[힙스터]] 새끼들일 뿐이다. 비주류 ㄲㅈ
== 기타 ==


이 분의 사상은 [[국가자본주의]]로 요약할 수 있다. 한마디로 [[자유방임]](Laissez-faire) 좆까고 정부가 경제에 간섭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하였다.
참고로 디시위키의 존 메이너드 케인스 문서는 뭔 시발 경제학에서 주류도 아닌 자유지상주의 새끼들이 문서를 점령해서 개판이다. 사실상 궤변투성이므로 보지 마라...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그럼 정부가 경제를 독점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자유방임해서 일부 대기업들이 독점하는건 생각못한다.
아무리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이 자유방임을 우겨대도 아직은 비주류인 경제학판, 우파판 [[힙스터]]일 뿐이다.


또,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국가주도의 복지를 많이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제}}

2021년 3월 10일 (수) 09:12 기준 최신판

존 메이너드 케인스(1883~1946)는 20세기 최고의 경제학자 중 하나로 불리는 영국 출신 인물로 거시경제학을 정의한 사람이다.

이 사람때문에 마르크스주의 및 마르크스 경제학의 기세가 제대로 꺾였다.

케인스주의[편집 | 원본 편집]

이 사람이 만든 경제학은 3.1운동 할 시절부터 현재까지 가장 주류에 속하는 경제학이다.

70년대 오일쇼크 이전에는 주류경제학의 무조건 케인스주의였다. 그 이후에 통화주의 같은게 나와서 다소 위상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세계 각국의 정부는 케인스주의에 입각한 정책을 펴는 중이다.

이 분의 사상은 단기적 개입을 하는 수정자본주의로 요약할 수 있다. 한마디로 자유방임(Laissez-faire) 좆까고 정부가 경제에 간섭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하였다.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그럼 시장이 무너지고 정부가 경제를 독점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건 국가자본주의다.

또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자유방임해서 일부 대기업들이 독점하는 시장실패는 생각못한다.

케인스주의는 비주류 경제학인 마르크스 경제학와도 다르다. 얘들은 시장 자체를 부정한다.

한편 케인스는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국가주도의 복지를 많이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빈 병을 땅에 묻고 노동자를 고용해 땅을 파서 병을 찾으라나 뭐라나.

하여간 세계 대공황의 타개책인 뉴딜의 이론적 배경을 제공해준 경제학 사상이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참고로 디시위키의 존 메이너드 케인스 문서는 뭔 시발 경제학에서 주류도 아닌 자유지상주의 새끼들이 문서를 점령해서 개판이다. 사실상 궤변투성이므로 보지 마라...

아무리 자칭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이 자유방임을 우겨대도 아직은 비주류인 경제학판, 우파판 힙스터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