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벨기에 연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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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편집 | 원본 편집]
- 부상자 : 60+?
- 사망자 : 27+? (2016.03.22 6:36)
- 발생일 : 2016.03.22
- 최초 보도 시간 : 4시 23분
- 발생 장소 : 자벤템 국제공항(브뤼셀 인근), 말베이크 역(브뤼셀)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16년 벨기에 연쇄 테러는 벨기에에 위치한 자벤템 국제공항 청사와 말베이크 지하철역, 그 다음 지하철역에서 총 6차례의 폭발이 일어난 사건을 말한다. 공항 출국장 근처에서 폭발이 발생해 유리가 깨지며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다만 폭발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파리 테러와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2016년 3월 22일 5시 30분 경 브뤼셀 시내 지하철역에서 폭발이 일어나며 3연쇄 테러가 되었다.
원인[편집 | 원본 편집]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IS의 압데슬람 체포에 대한 복수이거나, 혹은 계획된 테러일 것으로 판단된다. 벨기에 방송국 VRT에 따르면 1명이 자폭 테러를 저질렀다고 한다. 일단 이 테러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포심을 심어주며, IS나 다른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에 대한 공격 중단을 성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보인다.
타임라인[편집 | 원본 편집]
2016년 3월 22일[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에서 보도된 시간으로 4시 23분, 벨기에 자벤템 국제공항에서 2차례의 폭발음과 함께 유리창이 파손되었으며 최소 1명이 사망하였다. 이후 5시 3분 유럽연합의 항공 관제 기관인 유로컨트롤은 벨기에 자벤템 국제공항을 일시적 폐쇄하기로 하였다. 5시 8분 공항에서 총성이 울려퍼졌으며 이로 인해 총격이 일어났다고 추정 중이다.
5시 24분 사망자가 15명을 넘어섰다. 추가 폭발물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도 떴다. 또한 아랍어를 외치고 총격이 이어졌다는 증언을 보면 아슬람 극단주의 단체의 테러일 가능성이 높다.
5시 30분 경 벨기에 브뤼셀 시내 말베이크 역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6시 5분 추정 사망자는 10명이며, 즉시 해당 역사가 폐쇄되었다. 그리고 동시에 벨기에의 대중 교통에 대한 감시 강화와 동시에 지하철이 전부 운행을 중단하였다. 6시 12분 경 자폭 테러임이 확인되어 벨기에 연쇄 테러로 항목명이 정식 수정되었다.
대략 6시 20분 경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인접역에서도 폭발이 일어났다고 한다.
피해[편집 | 원본 편집]
공항이 파손되었고 최소 17명 이상이 숨졌다. 지하철역에서도 폭발이 일어났다고 한다.
말베이크 지하철역에서는 10명 이상이 숨졌는데, 대사관등이 밀집한 지역이라서 더 큰 사고가 발생할 뻔 했다.
대응[편집 | 원본 편집]
벨기에[편집 | 원본 편집]
공항을 폐쇄하고 남은 비행기를 모두 결항시켰다. 이후 2016년 3월 22일 5시 10분 경 테러 경보 등급을 3등급으로 격상하였다. 벨기에의 대테러대응팀이 테러를 진압하고 있으나 현재 결과는 알 수 없다. 지하철 테러가 발생한 이후 테러 경보 등급을 4등급으로 다시 격상하였다. 2016년 3월 22일 6시 13분부터 지하철 운행이 전면 중지되었고, 6시 24분 경 모든 대중교통이 운행 중지되었다. 또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대한민국[편집 | 원본 편집]
한국인 실종자, 부상자, 사망자를 확인 중이며, 벨기에에 여행자제급의 경보인 황색경보를 발령했다.
EU[편집 | 원본 편집]
관계있는 직원들에게 자택에서 대기할 것을 권고했다.
반응[편집 | 원본 편집]
벨기에[편집 | 원본 편집]
트위터에서 계속 상황중계가 올라오는 중.
대한민국[편집 | 원본 편집]
주로 일베저장소나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커뮤니티에서 떡밥으로 오르내리는 중.
오늘의유머보다 일베저장소가 더 관심이 많다. 반이슬람으로 똘똘 뭉친 인터넷계 장애인들이기 때문일지도.
나무위키에도 항목이 정식 등재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파리 테러 이후로 사그라들었던 이슬람포비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ㄸ.
영국[편집 | 원본 편집]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협조를 약속하였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