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민중총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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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민중총궐기는 20가지 이상의 사안을 대한민국 정부에게 요구하는 집회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2008년 광우병 사태 이후로 가장 많은 사람이 집궐한 집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 부상자 : 1명 (경찰관)
  • 시위 목적 : 22가지 사안에 대한 개선 요구
  • 시위대측 무기 : 쇠파이프, 물병, 사다리, 크로우바, 밧줄
  • 경찰측 무기 : 살수차, 최루액, 식용유, 폴리스 라인, 경찰버스(차벽용), 소화기
  • 시위대측 피해 : 다수가 최루액과 물대포에 맞음.
  • 경찰측 피해 : 부상자 1명 이송, 최루액과 물대포에 맞음, 경찰차와 경찰버스 다수 파손, 폴리스 라인 파손.

상황 중계[편집 | 원본 편집]

그 이전[편집 | 원본 편집]

  •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살수차가 출동했다.
  • 경찰은 시위가 벌어지는 곳의 경찰청들에 갑호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 경찰은 2만 명이 파견될 예정이다.

오후 1시[편집 | 원본 편집]

  • 일부 집회가 시작되었다. 서로 간의 폭력 행위는 없었으며, 경찰의 위원장 검거 작전이 시행되었으나 민주노총 회원들에 의하여 실패하였다.
  • 경찰이 불법 행위를 엄단할 것이라고 예고하였으며, 아직까지 불법 행위는 일어나지 않은 평화 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오후 2시[편집 | 원본 편집]

  • 파일:11월14일민중궐기대회자료2호.png
  • 현재 서울 광장에 위치해있으며 시위대의 이동은 아직 없으나, 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 경찰이 모여있으며 일대의 교통 혼잡은 아직까지 벌어지지 않고 있다. 실제 시작은 오후 4시이다.
  • 버스 장벽이 세워졌다. 근혜산성 Part 2
  • 차량 통제가 시작되었다.
  • 수꼴 세력의 맞불 집회가 시작되었다.

오후 3시[편집 | 원본 편집]

  • 급수차와 살수차가 전부 배치 완료되었다.
  • 버스 장벽이 배치 완료되었다.
  • 청와대로의 이동이 시작되었다.
  • 광화문역 지하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하였다.
  • 1차 해산명령이 내려졌다.

오후 4시[편집 | 원본 편집]

  • 오후 4시경 시위대와 경찰의 이동 중 전면 충돌.
  • 시위대, 차벽에 줄을 달아 붕괴를 시도함.
  • 경찰 버스 1대, 경찰 1명이 시위대에 끌려감.
  • 트위터에서 지령이 내려진 것처럼 사다리를 통해 버스 위에서 경찰을 공격함.
  • 경찰, 식용유 뿌림.
  • 경찰 측의 본격적인 최루액과 물대포 발사 시작.

오후 5시[편집 | 원본 편집]

  • 경찰 버스가 1대 더 끌려가고 있다. 참고로 이건 팩트TV에도 찍혔다!
  • 광화문에 총 6만 8천~10만 명 운집으로 추산.
  • 경찰이 최루액과 캡사이신을 투입했다.
  • 경찰 폭행이 발생했다. 시위대 측에서도 부상자가 나온 듯 하다.
  • 경찰의 1차 저지선이 붕괴 위기이다.
  • 버스의 유리창이 깨졌다.
  • 서대문, 명동 방면에서 극렬한 충돌이 발생했다. (CCTV로 확인가능)
  • 물대포 발사가 일시 중지되었다.
  • 쇠파이프로 경찰 버스가 파괴되었다. 참고로 이건 팩트TV에도 찍혔다!
  • 시위대 한 가운데에서 라이터로 방화하려던 사람이 적발되었다.
  • 경찰차 1대가 끌려가고 있다.
  • 구급차가 1대 출동했다.
  • 경찰을 인간방패로 쓰고 있다. 물대포가 발사될 때에 맞춰 경찰을 앞에 세워 본인은 뒤로 쑥 빠지는 것.
  • 채널A와 팩트TV에서 생중계 해주고 있다. 서로 자기네 입맛에 맞게 비추고 있다.

오후 6시[편집 | 원본 편집]

  • 버스 4대가 시위대에 끌려갔다.
  • 시위대 중 한 명이 방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하였다.
  • 체포영장이 발부되기 시작했다.
  • 경찰이 2차 퇴각하였다. 3차 퇴각 후에는 본격적인 진압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 일부 세력이 이석기의 석방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 경찰 버스 4대, 경찰차 4대가 파손되었다.
  • 누군가 방화를 시도하였지만 실패하였다.
  • 시위대가 지금까지 11명이 잡혀갔다.
  • 시위대가 채널A 취재기자를 폭행하였다.
  • 5번째 경찰차가 끌려가기 시작했다.
  • 경찰의 진압이 점점 더 세게 진행된다. 소화기가 투입되었다.
  • 시위대측은 크로우바로 버스 해체를 시도하고 있다.
  • 박근혜 퇴진을 외치기 시작했다.

오후 7시[편집 | 원본 편집]

  • 일부 시위대가 안곡역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청와대에 진출하고 있다.
  • 폴리스 라인이 일부 붕괴하였다.
  • 폴리스 라인이 뚫렸고 전경이 막기 시작했다.
  • 구급차가 한 대 더 출동하였다.
  • 경찰의 물대포가 계속 발사되고 있다.
  • 누군가 깃발과 함께 무언가를 폴리스 라인 쪽으로 던졌다. 물병으로 추정됨.
  • 소화기가 다시 뿌려졌다.
  •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 화력이 줄고 있다. 현재 집결 인원은 1~2만 정도 되는 듯. 광화문과 서울광장을 제외하고는 시위대가 보이지 않는다. 끝나는건가 드디어
  • 주유구로 방화 시도한 것이 포착되었다.
  • 버스로 만든 차벽이 거의 뚫린 듯 하다.
  • 경찰이 발사한 물대포에 직격으로 맞은 70대 노인이 위중하다고 한다.

오후 8시[편집 | 원본 편집]

  •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이 밥을 먹으러 가기 때문. 한국인은 밥심
  • 실제로 추산 15000명이 남았고 나머지는 극렬 시위대라고 한다.
  • 순찰용 오토바이 한 대가 완전히 파손되었다.
  • 광화문 일대 경찰 신고가 마비된 상태이다.
  • 시위대 돌에 맞은 40대 남성이 위중하다고 한다.
  • 민노총 측에서 1만 명이 청와대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오후 9시[편집 | 원본 편집]

  • 3차 해산 명령이 내려졌다.
  • 경찰 방패가 시위대의 손에 넘어갔다.
  • 횃불과 화염병이 시위 현장에 투입되었다. 미친 이제 뭐하자는 거냐

오후 10시[편집 | 원본 편집]

  • 구급차가 한 대 더 출동하게 되었다.
  • 시위대가 횃불을 경찰 측에 던졌다.
  • 경찰 차벽 돌파를 위해 버스에 줄을 묶어 넘어뜨리려 시도하였다.
  • 동작구 앞에서 소규모 시위가 진행되었다.
  • 70대 노인이 사망했다고 했으나 오보였다.
  • 진압 작전이 시행되고 있다. 양 쪽에서 경찰들의 세력이 몰려오는 중.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편집 | 원본 편집]

시위대가 원하는 것[편집 | 원본 편집]

  • 국정화 역사교과서 철회
  • 노동개혁 규탄, 노동개혁 철회
  • 세월호에 대한 진상규명
  • 쌀 수입, TPP 반대
  • 국가보안법 폐지, 국정원 폐지
  • 양심수 석방
  • 차별금지법 제정, 국가인권위 독립성 확보
  • 대학구조조정 반대
  • 5.24조치 해제, 민간 교류 보장, 남북관계 개선
  • 사내유보금 환수
  • 세월호 인양, 안전사회건설, 진상규명
  • 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 폐기
  • 의료, 철도, 가스, 물 민영화 중단

일부 세력에서 주장[편집 | 원본 편집]

  • 사드배치 반대,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 중단
  • 이석기를 석방할 것

이동 거리[편집 | 원본 편집]

서울광장 ~ 청운동 주민센터(청와대 앞)까지 이동할 예정이라고 한다. 경찰의 바리케이트로 인해 청계천 방향 이동도 검토 중. 지금은 현재 경찰이 수비중이며 일부가 안곡역을 통해 청와대로 진출하려다 실패하였다.

잘못된 점[편집 | 원본 편집]

시위대 측[편집 | 원본 편집]

  • 전 통합진보당 당원 이석기의 무죄를 주장하는 일부 세력이 있다고 한다.
  • 화염병이 사용되었다. 게다가 횃불을 경찰 측에 던졌다.

경찰 측[편집 | 원본 편집]

  • 경찰이 먼저 길을 막아섰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이거 사실이 아니다.
  • 초반에는 너무 과잉 진압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었다. 차벽 설치가 불법이라는 의견도 있다.
  • 물대포를 시민에게 조준해버려 70대 농민이 중태에 빠졌다.

각 커뮤니티의 반응[편집 | 원본 편집]

일베저장소[편집 | 원본 편집]

좋아서 날뛰는 중. 일베충의 번식기 현재 시위대의 폭력적인 장면을 캡쳐하여 계속해서 짤방게시판에 올리고 있다. 하지만 자기네 입맛대로 모든 것을 해석하기 때문에 전부 다 믿지는 않는 게 좋다.

팩트TV 채팅창[편집 | 원본 편집]

대부분이 친 시위대쪽이다. 유튜브쪽에는 반 시위대 측이 많으며, 아프리카TV 덧글은 친 시위대 측이 많다. 두 채팅방 모두 보지 말자. 각각 다른 의미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기타 사이트[편집 | 원본 편집]

찬성과 반대가 거의 반 정도로 갈라져 서로 격한 키배를 벌이고 있다. 오늘의 유머에서는 거의 찬성 측이 많은 듯하며, 반대 측이 더 많은 곳도 상당하다. MLB파크는 반으로 나뉘어져 댓글 전쟁을 벌이는 중이다. 여성시대도 대부분이 찬성하고 있다. 하지만...

일단 현재 네이버 뉴스에는 거의 시위대를 욕하는 반응이 대부분이며, 일베저장소는 더 신나서 날뛰고 있다. 대부분의 사이트에서도 반대 측이 아주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성과[편집 | 원본 편집]

갓근혜가 쫄았다.

총평[편집 | 원본 편집]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팩트TV 채팅방에서 홍통대전이 벌어지고 있다. 시청하기 전에 팝콘을 들고 올 것을 권장한다.
  • 알 자지라에서 시위 현장이 방영되었다.
  • 오사위키에서 최초로 작성 된 시위 관련 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