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Computer / 컴퓨터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컴퓨터란 말은 본래 연구소나 기관에서 지금의 비정규직과 비슷한 고용형태를 가지고 자료를 정리하고 계산해주는 노동자들(주로 여성)을 말하는 것이었으나 아래의 기계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면서 컴퓨터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 이 항목을 보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것이 바로 이것이다. 전자계산기. 컴퓨터라는 단어 자체가 계산하다(Compute)에서 나온 것이며, 현대에 들어서 급격한 발전과 함께 필수품화되어가고 있는 존재.
컴퓨터 자체는 좁은 범위에서는 개인용 컴퓨터나 슈퍼 컴퓨터, 서버 정도를 포괄하는 개념일 수 있으나, 넓은 개념으로 본다면 전자 장치로 계산을 하는 모든 것이 컴퓨터가 될 수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939년 인류 최초의 컴퓨터인 ABC가 등장하였다. 이는 종전에 '최초의 컴퓨터'로 여겨졌던 에니악(ENIAC: 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omputer)보다 7년 가량 빠른 것이다.[1]
종류[편집 | 원본 편집]
- 데스크탑 컴퓨터
- 워크스테이션
- 슈퍼 컴퓨터
- 메인프레임
- 노트북 컴퓨터
- 일체형 컴퓨터
- 스틱PC
- 베어본 PC: 노트북용이나 저전력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탑재한 미니 PC의 형태에서 RAM과 보조 기억장치가 없는 형태로 판매되는 컴퓨터의 한 종류이다. 팬리스 제품은 전력 소모가 작아 발열량이 적어 방열판만으로 버틸 수 있는 CPU가 들어간 제품이다. 메인보드 칩셋과 CPU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SOC 칩이 들어간 경우가 많다. Mini-ITX 보드 규격의 케이스에 작은 메인보드를 넣고 DC to DC 전원 장치를 넣어서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서버용 PC로 나온 것이 아니지만 취미용 서버나 NAS를 만들 때 즐겨쓰인다.
- 스마트폰
- 태블릿 컴퓨터
- UM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