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두 가지 정의가 있다.
포유류의 유방에서 나오는 반투명 백색의 액체[편집 | 원본 편집]
임신한 포유류 암컷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자손에게 먹이는 용도로 사용한다. 당연히 인간도 포유류이므로 여성도 임신하고 출산한 뒤에 이것을 아기에게 먹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우유는 소의 젖이다.
1의 액체가 나오는 포유류 암컷(인간 여성 포함)의 기관[편집 | 원본 편집]
유방이라고도 한다.
크기에 따른 분류[편집 | 원본 편집]
브래지어 사이즈 기준이다.
무유- 남자마냥 평평한 절벽중에 절벽. 동서양 막론하고 AAA컵이 여기 들어간다.
미유- 무유보다는 크지만 그래도 크기가 상당히 작은 유방이다. AA컵이 이쪽에 들어간다.
빈유- 여기까지의 젖들도 작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빈유를 보고 핡핡거리는 오타쿠들이 존재하긴 한다. A컵이 여기 들어가며,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인 사이즈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는 젖가슴둘레와 젖가슴아래둘레의 차이가 11.25cm 이내의 A컵이 무려 73%나 된다고 한다. 실제로 사이트에 들어가 연령대 별로 위 두 수치를 비교하면 나이 상관 없이 각각 600mm 후반과 700mm 후반으로 나온 경우(즉 10cm 이내)가 압도적이다. 역시 저주 받은 동네다.
거유- 젖이 상당히 큰 경우 여기 들어간다. 보통 동아시아에서는 C~D컵부터 여기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