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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양적완화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한마디로 말해서 돈을 많이 뽑아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정책.

이자를 내리는 것도 돈을 더 많이 빌리게 하고 돈을 그만큼 쓰니까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데

금리를 내릴만큼 내린 나라에서는 0% 아래로는 못내려서 쓰는 정책이다.

이게 어떻게 효과가 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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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뽑으면 돈 자체는 많아져서 사람들은 그만큼 돈을 많이 쓴다. 결국 경제 성장? 개이득

물론 멀리보면 돈이 많이 나오니까 물가가 오름-> 결국 도찐개찐아닌가 하는 사람도 있는데

물가 오르는 속도보다 중앙은행에서 많이 뽑아놓은 돈으로 사람들이 돈 쓰는 속도가 더 빠르다.

돈을 많이 쓰면 그만큼 경제가 성장하니 그게 물가 상승을 넘어가면 이득아니냐.(10원 버리고 100원만큼 돌아감)

정치인들이 들고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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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을 지키려면 예산이 있어야 하고 예산은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나오는데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복지 혜택 받고 싶어서 안달났으면서 세금내기는 싫어한다.

경제도 마찬가지라 정치인들은 지지율 지켜야하므로 세금으로 지원못함

만약 세금으로 충당하면 세금 올라가고 지지율 떨어지니까 ㅇㅇ

사실 세금를 올리는 거나 돈을 더 많이 뽑는거나 자신의 재산이 줄어드는 건 똑같은데

세금을 더 걷는 건 지갑의 돈이 사라지고 더 많이 뽑는 건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결국 재산이 줄어드는 건데 우매한 국민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가계부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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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이자를 내리지 않는 거지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결국 같은 가치의 돈을 더 빌릴 수 있다.

그러면 돈을 더 빌리는데 그러다 돈을 못갚음... 돈의 가치가 오르면 갚아야 할 돈은 더 많아짐

쉽게 사용한 양적완화가 나중에 돈을 줄여야 할 때는 빼도박도 못할 수도 있음.

화폐에 대한 신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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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으로 재산을 비축하는 사람들은 그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싫어하는 게 당연함

단순히 재산 비축하거나 무역하는 얘들은 돈의 가치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도 싫어할 거 아냐

그러면 당연히 다른 화폐를 쓰는데 그 화폐를 찍어내는 나라가 달러를 쓰는 미국이다 하면

걔네는 달러를 세계 화폐처럼 써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줄어듬.

말 안듣는 나라한테 달러 이용해서 경제적으로 봉쇄, 돈을 찍어내서 자기 맘대로 세계경제를 쥐락펴락 한다든지..

근데 그게 달러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면 사람들이 안 쓰니까 무쓸모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