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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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대통령이랑 지자체장만 내는 건데 국회의원이 더 많이 내는 것.
대통령이야 그 사람 정책이 중요하니까 지키든 못지키든 당연히 내야하는 거고
사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로 어떤 정책을 미는지 아닌지 결정할 사람을 뽑는 건데
시의원이 해야할 개발같은 걸 지가 다 공약으로 내걸다보니 쓸데없이 국회의원의 힘만 쎄진다.
무슨 입법도 아니고 예산 정할 때 개발같은 걸로 나라 살림을 잡고 있는데
그런 놈들한테 주민들이 쓴소리 할 수 있겠냐. 그러다 개발 물건너 가는데.
이러다보니 지들 월급을 지들 손으로 올려도 아무말 못한다.
헬조선이 아니라 맨날 개발만 바라고 나라 살림은 안중에도 없는 덜떨어진 놈들 심리로 볼 때
그런 놈들 국회의원 시켜준 것도 결국은 국민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