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대한민국에서의 인식[편집 | 원본 편집]

항상 받고는 싶은데 그에 응당한 제원을 제공할 마음은 없다.

항상 나라에서 내놓은 복지가 마음에 안들면 스웨덴이나 덴마크등 북유럽의 정치체제를 운운하며

자신이 이따구로 밖에 살지 못하는 건 모두 다 정부의 복지제도 탓으로 돌리나,

스웨덴이나 덴마크 얘들처럼 세금을 많이 내고 싶지도 않아 한다.

항상 북유럽의 무상급식과 무상의료,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상상하지만

사회에 기여한 만큼 돌아오는 복지라는 건 동네 바보형들 쓸어다가 '복지'원에 가둔다든가

국회의원들의 공약에 놀아나 동네에 조그만한 도서관 하나 짓는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