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한민국 최고의 공격수.
미필.
月드 클래스.
대한민국 vs 미얀마 (4:0)
골넣고 세레모니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다
대한민국 vs 스페인 (1:6)
교체당함
팔 각도를 좀더 좁혀야 안전하게 투척이 가능하다.
자세의 교정이 필요해 보인다.
울고 있다.
Ang Ang
뭐 축구지능 이딴걸 떠나서
평소에 잘하려는 의지와 성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면 사랑이라도 받지
골처먹히고 집중력 떨어져서 지 화 주체 못하는 거라든가 질질 짜는 거라든가
브라질 월드컵때부터 러시아 월드컵 평가전 하기까지 발전이 모습이 없는 거보면 노답이다.
그러면서도 훈련은 제대로 한건지 그 와중에 보지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 맡고
ㅆㅅㅌㅊ와꾸의 한양대 무용과 여대생 만난게 축구선수라는 새끼가 2년 동안이룬 과업임.
슈틸리케가 드론에 생리대달면 위닝일레븐 수준의 컨트롤이 가능할거라고 자신한다.
토트넘의 에이스로 거듭나면서 해축빠들에게 갓흥민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로 뽑히면서 국뽕 투여량이 치사량 수준으로 주입되고 있는 중.
비록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는 잠수를 탔지만 한번 올라온 폼이 쉽게 죽을것 같지는 않다..는 응 아니야! 본머스전에서 슈퍼 버로우를 타며 60분간 경기장을 산책하다 일찍 교체당하는 클라스를 보여줬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몸소 실천한 그였다.
요새는 부진했다가도 잘하다가도 부진하는 전형적인 기복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 강등 순위의 스완지 시티랑 만나서는 지리게 멋진 시저스킥을 성공시키며 다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까 마치 첼시전 때의 부진이 하룻밤의 악몽으로만 느껴질 정도.
하지만 이 달의 선수상을 받던 임팩트가 너무 셌었던건지 해충갤은 과거때처럼 손흥민을 격하게 빨아제끼진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