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림픽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어라.[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병신들의 올림픽을 줄인 한국어의 신조어.
병림픽은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시덥잖은 키보드 배틀을 말한다. 논리는 통하지 않으며 오로지 패드립과 죽창만이 통하는 콜로세움이 발생하였을 때 이를 병림픽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디시인사이드와 일베저장소, 루리웹 등을 가보면 1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병림픽은 만인의 투쟁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나무위키에서도 프로토로너를 중심으로 병림픽이 열리고 있다. 다른 곳과 달리 욕설은 없지만 대한민국의 미숙한 토론 문화로 인해 막장 논리로만 싸우기 때문에 위의 병림픽보다 더 재미없고 욕만 나오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기는 법[편집 | 원본 편집]
- 훈제 청어의 오류를 남용하자. 상대가 맞춤법을 틀리면 그 맞춤법으로 매도하면 된다. 오타나 오자가 나면 그 오타와 오자로 매도하면 된다.
- 패드립을 연습하자. 애미 애비만 언급하는 수준으로는 안 된다. 문학적이고 철학적인 패드립을 연습해야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
- 정신승리가 필요하다. 정신승리는 상대를 빡치게 할 수 있는 묘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