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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원래부터 예민한거 한 번씩 터트리던 전직 기자들의 사이트였는데 이번에 이건희를 제대로 터트려서 모든 언론계의 고기방패가 된 불쌍한 언론사. 방패막이로만 따지면 언론계의 일기방패라 보면 된다.
뉴스타파의 이름을 인용하며 "저희는 뉴스타파 인용했으니 뉴스타파를 고소하세여"하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보여준다.
ㄴ 그래봤자 여혐타령하고 메갈옹호하는 언론사다 동정해줄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