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제국 영리화 논란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나무위키 제국의 존망을 결정지을지도 모를 초대형 사건이다.

전개[편집 | 원본 편집]

건국 황제 namu가 애드센스 수익의 사용처를 공개하지 않아 나무위키 제국이 영리화 목적으로 굴러가는 게 아니냐며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아직까지 논란중이며 위키 갤러리 제국에서는 이를 까고 있다.

나무위키 제국의 미래[편집 | 원본 편집]

아직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황제가 사용처를 공개하는 것이 현명한 해결법 같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