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는 나무위키 운영사 Umanle S.R.L의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그런데 나무위키와는 유저풀이 상당히 달라 반 나무위키 이용자도 다수 있다. 아카라이브와 나무위키는 별개의 사이트라는 말이 통할 정도다.
존재의의 편집
많은 이들이 모르는 건데 사이트 내에서 병신들끼리 치고박고 싸울수록 사이트 주인만 배부르는 법이다. 페이지뷰가 늘어나거든.
페이지뷰 늘어나면 광고 달아서 들어오는 돈도 늘어나고 그 돈도 쓰이긴 할 거 아냐. 걔네 대가리가 쓰는 돈은 그 만큼 남이 버는 법.
어차피 어디 나가서 돈 깨나 쓴다는 놈들도 아니고 방구석에 쳐박혀서 사회정의 어쩌구 하는 놈들에겐 페이지뷰 늘려주는 게 사회에 보탬되는 일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