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권주의
패권주의(覇權主義, Hegemonism)는 패권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용어의 유래[편집 | 원본 편집]
1968년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주위 국가들이 제국주의적으로 침략과 내정 간섭을 받는다고 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의 통신사인 신화통신사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국제적인 의미[편집 | 원본 편집]
패권을 이용해 세계를 휘두르려는 제국주의적 행위를 말한다.
이에 해당하는 국가는 투톱으로는 미국, 중국[1]이 있다.
넓게는 인도, 러시아 등도 패권주의 국가로 보기도 한다.
국내에서의 의미[편집 | 원본 편집]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국제적인 의미보다는 정당 내 특정 계파가 당을 장악하여, 권력을 마구 휘두르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 새누리당의 친박 패권주의, 더불어민주당의 친노 패권주의가 있다.
정치 성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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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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