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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가수 김창렬이 자신의 이름 내건 도시락부터 시작된 한국의 열화된 식품 가성비를 뜻하는 유행어.

반대말로는 여배우 김혜자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에서 유래된 혜자가 있다.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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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현재 대부분의 국산과자는 굉장히 창렬하다. 다만 일부 혜자로운 제품이 있으나 그건 극소수고, 애초에 내수가 빈약한 편이라는 평가를 듣는 한국 경제 상황상 내수용 식품에서는 창렬한 제품이 많이 튀어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창렬한 제품은 곧 사람들이 세계화 시대에 발을 강제로 맞추게 한다. 왜냐하면 창렬한 제품들을 피하기 위한 해외직구를 통해 세계의 언어와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1]

창렬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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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소과자
  • 김창렬의 포장마차: 이 단어의 원조. 현재는 단종되었다.
  • 롯데리아 햄버거: 최근에는 한국맥도날드도 여기로 분류된다.
  • 대다수의 소상공인 요식업 종사자들이 만드는 음식: 국밥의 경우 예외로 치나 하도 국밥타령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반대 사례로 국밥을 드는 사람들에게 치를 떠는 사람이 많다.

각주

  1. ↑ 물론 펩시콜라 제조사인 펩시코에서 내놓은 '레이즈'란 과자 같이 해외에도 창렬한 지뢰제품이 있으니 주의해서 직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