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롯데리아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롯데리아는 롯데 계열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이며 주로 햄버거를 판매하는 사업을 한다.

저가형 햄버거 체인점

[편집 | 원본 편집]

롯데리아의 햄버거를 요약하자면, '싼 게 비지떡'이다.

판매하는 햄버거의 가격대가 낮으나, 그걸 압도할 정도로 햄버거의 맛과 품질이 별로다.

다른 체인점과 달리 일단 수요를 예측하고 햄버거를 먼저 만들어놓고 홀더에 넣어 만든지 시간이 지난 햄버거를 팔며 그 사이에 햄버거가 촉촉해진다.

그래서 맛이 없다는 평가가 많다.

그나마 예전에는 데리버거 등이 나름 괜찮은 맛에 싸게 팔았었는데 가격이 올라가며 인기가 뚝 떨어졌다.

빵 대신 밥을 번으로 뭉친 라이스버거나 라면버거 같은 괴작도 팔았었다.

그나마 모짜렐라 인 더 버거나 클래식 치즈버거는 그나마 기본기가 있어 컬트적인 인기가 있으나 이것들은 가격이 과도하게 비싸다.

그래서 양념감자나 오징어링, 치즈스틱 같은 사이드 메뉴에서나 마진이 나오는 것 같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롯데리아는 끼니 때우는 데에는 별로인 곳이다. 2010년대 후반에 들어 햄버거 체인점의 왕으로 올라선 버거킹하고는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례일 정도이다.

그나마 2010년대 후반부터는 모짜렐라 인 더 치즈, 클래식 치즈버거 같이 치즈버거 메뉴 쪽에 나름 강점이 생겼다. T-Rex 버거 같이 가성비를 챙긴 메뉴도 다시 내기 시작한 상황이다.

그러나 여전히 근본적인 문제인 양적 확장에 치중하는 경향은 해결이 멀었기 때문에, 약하게나마 회복세에 들어간 맥도날드 한국 지사를 앞서려면 한참 멀었으며, 맥도날드 미국 본사의 지점들과 비슷한 저열한 수준의 버거가 자주 나온다는 점은 앞으로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