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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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정부가 위치하는 도시 또는 헌법에서 정해 놓은 수도.
주로 교류가 활발하고 인구가 많으며 주요 기관이 있는 도시가 수도이다.
또한 주로 동양권이나 동부 유럽, 개발도상국에서 보통 가장 인구가 많거나 규모가 큰 도시이다.
일본처럼 수도가 헌법이나 법으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사실상 수도가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영어로는 Capital, Capital city이다. metropolis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한자로는 首都(수도),都邑(도읍),王京(왕경)등으로 부른다. 참고로 왕경은 왕이있는 수도란 뜻으로 역사 책에서 보인다.
都(도읍 도),京(서울 경)도 수도를 나타내는 한자다.
정치 수도, 헌법 수도, 경제 수도, 행정 수도, 법률 수도, 문화 수도 등으로 수도가 여러 개인 경우.
대표적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프리토리아,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가 있다.
브라질- 브라질리아는 리우데자네이루보다 작고, 상파울루 에 비해서도 작다.
오스트레일리아(=호주)-수도인 캔버라는 멜버른과 시드니보다 작다.
헌법이나 법을 통해 명시되진 않았지만 정부가 위치한 사실상 수도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