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주선
원내대표 김동철
사무총장 이태규
표어 담대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창당 2016년 2월 2일
병합한 정당 국민회의
통합신당
중앙 당사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 한국광고문화회관 16층 141-421
정책연구소 국민정책연구원
이념/정치노선 자유주의[1]
개혁주의[2]
중도주의[3]
원내교섭단체 국민의당
상징색 청록[4]

국민의당(國民의黨)은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새정치민주연합[5] 을 탈당한 안철수 의원과 김한길 의원, 국민회의 창당을 추진하던 천정배 의원, 그리고 정동영 전 의원이 주도하여 만들어졌다. 2016년 1월 10일 창당될 예정이었으나, 창당 발기인대회만 열렸고 2016년 2월 2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면서 공식 출범하었다.[6]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창당 준비과정[편집 | 원본 편집]

2015년들어 안철수 의원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갈등을 빚으며 탈당·신당 창당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돌았다. 결국 12월 13일 안철수 의원이 탈당[7] 하면서 본격적인 신당 창당 작업에 들어갔다.

2016년 1월 8일 신당준비실무단에 의해 국민의당이라는 이름으로 결정되었다.[8] 이 이름은 1963년 5·16 군사쿠데타 이후 정치군인들을 저지하기 위한 당시 야당 세력들이 만들었던 정당이름이기도 하다. 이 국민의당은 1964년 민주당에 흡수·합당됐다.[9]

한편 이날 신당 이름 발표(18시)에 앞서 안철수 의원과 한상진 창당준비위원장이 사과부터 하는 일이 벌어졌다. 앞서 창당준비위원회에서는 15시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동신국방부 장관, 허신행농림수산부 장관, 안재경경찰대학장, 이승호육군본부 작전처장을 영입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이들 중 한승철, 김동신, 허신행 3명에 대한 도덕성 문제가 불궈진 것. 한 전 검사장은 '스폰서 검사' 논란으로(대법원 무죄), 김 전 장관은 2004년 북풍 개입 의혹(불구속 기소), 허 전 장관은 2003년 신입사원 부정 채용(불구속 기소)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부정부패 척결을 앞세우는 새정치에 적절하지 못한 인사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신당 측은 바로 영입을 취소하고 사과했다.[10]

2016년 1월 10일 창당발기인대회를 열어 공식적인 창당 절차에 들어간다.

  • 몇 달 후 소속 의원들의 여러 가지 문제로 안철수, 천정배 공동 당 대표가 대표직에서 동반 사퇴한다.
  • 이후 박지원 원내 대표가 비대위원장으로 당을 이끌다가 김동철 위원장으로 바뀌었고 전당 대회를 통해 박지원 의원이 당 대표가 되었다.

각주

틀:대한민국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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