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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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ouis (토론 | 기여)님의 2024년 2월 9일 (금) 14:10 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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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영:Firefox)는 모질라 재단에서 개발하는 웹 브라우저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본래 모질라 재단에서는 넷스케이프의 대체품으로 모질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개발했지만, 너무나도 난잡한 기능으로 인해 몇몇 개발자들이 따로 단독 웹 브라우저 형태로 존재하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파이어폭스의 시초다. 이후 모질라 재단에서도 파이어폭스가 더 유망하다고 판단하였는지 재단의 주력 프로젝트를 이쪽으로 변경했으며, 이후 침몰해버린 넷스케이프를 대신해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쟁 상대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파이어폭스 3.X까지만 해도 IE 못지 않게 끔찍하게 느린 편이었고, 이로 인해 구글 크롬에게 IE와 같이 밀려난 이후 절치부심으로 버전 4부터 페이지 렌더링 속도를 극적으로 올렸으며, IE가 결국 침몰한 2010년대 후반부터는 국가에 따라 점유율에서 IE나 엣지를 한참 능가하기도 하는 등 나름 괜찮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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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편집 | 원본 편집]

대체로 유럽 지역에서는 못해도 15%, 높으면 30%대의 데스크탑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특히 아르메니아에서는 국민 브라우저라고 한다.

다만 대한민국에서는 완전히 듣보잡 수준으로, 한 자리 수 점유율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쪽에서는 2020년대에도 Blink 기반 브라우저(구글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들이 데스크탑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인다.

모바일에서는 점유율 하락이 더 심각해서, 1%도 넘기지 못해 구글 크롬AppleSafari에게 압도적으로 발린다. iOS 플랫폼에서는 애플의 정책 상 Safari와 그 변종만이 존재 가능한 걸 고려해야 하겠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구글 크롬은 고사하고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게도 밀린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