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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Daelim님의 2015년 10월 10일 (토) 11:18 판 (새 문서: '''만우절'''은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절 중 하나이다. 추석,설날과 같은 명절중 하나이며 그날 사람들은 모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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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은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절 중 하나이다. 추석,설날과 같은 명절중 하나이며 그날 사람들은 모두 모든 일정을 쉰다고 전해진다.

유래

만우절은 본래 조선시대에 만들어 졌는데 부자자 한사람 있었다. 그는 거대한 부자라서 소(牛)를 무려 10000마리나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한 초딩이 부자의 집을 지나가다가 실수로 10000마리나 들어있는 소의 우리를 열었고 덕분에 그 사람의 소 만마리(萬)가 길거리에 풀려서 많은 사람들과 충돌해 를 망가뜨려 진실 말하기 기능을 망가뜨린 후 결국 조선 임금이 죽창군대를 모두 소집하여 소들에게 무한 죽창세례를 하여 모두 죽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소들이 귀신이 되어 만우절 때마다 항상 나타나 뇌를 망가뜨려 진실말하기를 못하게 한다고 한다.

물론 평상시에 그런 개드립을 칠 경우 죽창을 먹을게 뻔하지만 다행히도 그날만큼은 다들 거짓만 말하게 되기 때문에 정상인들은 이 날을 접할 경우 바로 1만마리의 소의 유령과 충돌해 구라만 하게된다.

조선시대 당시 1만마리의 소들이 길거리를 난장판으로 만든 것에 대해 엄청난 기념일이라고 생각하였고 이로 인해 익명의 조선 임금은 여러 신하들과 함께 이 날을 만우(萬牛)절로 선포하였다. 물론 그 1만마리의 소들이 모두 실종된 부자는 하루아침에 거지가 되었고 그의 후손들은 현재 서울역에 노숙자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소문에 의하면 1만마리의 소를 푼 사람이 초딩이 아닌 정신병자라는 소문도 있다.

만우절에 일어나는 일

물론 익명의 조선 임금은 1만마리의 소들이 죽창에 맞아 사망한 날을 기념해 만들었지만 다른 인간들은 소들이 죽창에 맞아 사망한 날에 소들의 귀신이 씌여졌는지 갑자기 당일만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당장 또다른 재미위키 백괴사전만 하더라도 이를 기념하고 있어 그날만 될 경우 항상 개인정보를 수집한다. 또한 다른 사이트들도 마찬가지로 이날만 되면 그 소들을 추모하기 위해 일부러 사이트가 엉뚱하게 변한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재미위키건립협회의 첫번째 문서가 바로 이 문서가 아니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