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편집2016년 현재 대부분의 국산과자는 굉장히 창렬하다. 다만 일부 혜자로운 제품이 있으나 그건 극소수고, 애초에 내수가 빈약한 편이라는 평가를 듣는 한국 경제 상황상 내수용 식품에서는 창렬한 제품이 많이 튀어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창렬한 제품은 곧 사람들이 세계화 시대에 발을 강제로 맞추게 한다. 왜냐하면 창렬한 제품들을 피하기 위한 해외직구를 통해 세계의 언어와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1]
창렬한 것들
편집각주
- ↑ 물론 펩시콜라 제조사인 펩시코에서 내놓은 '레이즈'란 과자 같이 해외에도 창렬한 지뢰제품이 있으니 주의해서 직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