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머리오목눈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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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듯 뻐꾸기에게 새끼를 잃어버리는 뱁새<ref>사실은 이 문서의 최상단에 적혀 있듯이 붉은머리오목눈이를 뱁새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 문단 역시 뱁새이라고 부르겠다.</ref>이지만... | 그렇듯 뻐꾸기에게 새끼를 잃어버리는 뱁새<ref>사실은 이 문서의 최상단에 적혀 있듯이 붉은머리오목눈이를 뱁새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 문단 역시 뱁새이라고 부르겠다.</ref>이지만... | ||
가끔씩은 알을 몰래 낳으려는 | 가끔씩은 알을 몰래 낳으려는 버꾸기에게 공격을 시전하며 '''심지어''' (뻐꾸기의)알을 깨뜨리기도 한다.<ref>뻐꾸기의 만행를 보다가 참지못한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정의 구현!!</ref><ref>{{--|이걸 보다보면... 왠지 마치 [[리그베다 위키|모 위키]]에서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모 관리자가 벌인 짓]]을 보다가 참다못해 [[리브레 위키|새로]][[나무위키|운]] [[디시위키|위]][[오사위키|키]]를 만든 이들이 생각난다.}}</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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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9일 (금) 09:15 기준 최신판
붉은머리오목눈이 | ||||||||||||||||||||||
| 보전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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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대상(LC), IUCN 3.1 | ||||||||||||||||||||||
|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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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Suthora webbiana (Gould, 1852) | ||||||||||||||||||||||
붉은머리오목눈이의 분포 | ||||||||||||||||||||||
| 이명 | ||||||||||||||||||||||
| Sinosuthora webbiana Paradoxornis webbianus | ||||||||||||||||||||||
붉은머리오목눈이 또는 뱁새(문화어:부비새, 비비새)는 한반도와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는 연작류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비교적 작고 꼬리가 길고 약간 붉은 색을 띠고 있다. 몸길이는 11내지 12.5cm 사이이다. 체중은 성별에 따라 약간 다르며, 수컷의 몸무게는 8.5~11g이고 암컷의 몸무게는 7~12g이다.
식성[편집 | 원본 편집]
곤충류,거미류,나무열매,풀씨,지렁이 등을 먹으며 번식기 때 암컷은 새끼 새에게 거미류를 잡아먹인다.
번식[편집 | 원본 편집]
둥지를 개나리, 국수나무, 찔레나무, 쥐똥나무, 사철나무, 조릿대 등의 키가 작은 나무에 지푸라기와 죽은 잡목의 나무 껍질들을 거미줄로 연결해서 밥그릇 모양으로 만들며 비바람에 무너지지 않을 만큼 튼튼하다. [1] 보통 4~6개의 알을 낳는다.
알[편집 | 원본 편집]
전 세계적으로 둥지마다 푸른색과 하얀색이 있는데, 이와 전혀 다른 색의 알을 낳는 새는 드물다. 색깔은 암컷의 유전자에 따라 정해진다. [2] 하얀 알과 푸른 알의 비율은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70~80%가 푸른색 알을 낳는다.
친척[편집 | 원본 편집]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천적은 둥지를 빼앗는 뻐꾸기, 그리고 알을 먹는 어치 · 누룩뱀 등이 있으며 고양이, 맹금류 등이다.
뻐꾸기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말 그대로 원수지간이다! 이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이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동영상에서 나왔듯이 뻐꾸기는 붉은머리오목눈이의 동지에 몰래 다가오고 알을 낳는다. 그러고선 도주하듯이 날아간다.[3] 이렇게 뻐꾸기가 몰래 낳은 알이 깨어서 새끼 새가 된 후, 숙주의 새끼 새,알하고 사이좋게 자라는 건 아니다!!!.
뻐꾸기의 알이 숙주의 알보다 먼저 깬다. 따라서 숙주의 동지에서 먼저 태어난 새끼 새는 얕밉게도 (숙주가 애써 힘둘게 낳은) 알이나 새끼들을 등으로 밀어버린다.
하긴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알,새끼를 안 밀면 뻐꾸기가 아니지.[4]
어쨌든 남보다 먼저 태어나서 남의 자식을 밀어 버린 후 독립할 때까지 수양어미[5]에게 사랑을 둑차지한다. 불쌍한 붉은머리오목눈이....
그렇듯 뻐꾸기에게 새끼를 잃어버리는 뱁새[6]이지만...
가끔씩은 알을 몰래 낳으려는 버꾸기에게 공격을 시전하며 심지어 (뻐꾸기의)알을 깨뜨리기도 한다.[7][8]
기타[편집 | 원본 편집]
사실 붉은머리오목눈이는 오목눈이의 진화판이다카더라[9]- 속담인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의 그 뱁새가 맞다!!
참고[편집 | 원본 편집]
각주
- ↑ 그리고 덤불숲에 있어서 비에 둥지가 완전히 젖지 않는다.
- ↑ 예를 들자면 하얀색의 알을 낳는 암컷은 계속 하얀 알을 낳고, 푸른색의 알을 낳는 암컷은 푸른 알을 낳는 것이다.
- ↑ 그러니까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입장에선 남의 동지에서 몰래 알을 낳는 뻐꾸기가 얌체일 수 밖에...
- ↑ 그리고, 애초에 사이좋게 지냈다면 이 문단을 굳이 생성할 필요가 없었다.
- ↑ 그러니까 붉은머리오목눈이를 말한다.
- ↑ 사실은 이 문서의 최상단에 적혀 있듯이 붉은머리오목눈이를 뱁새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 문단 역시 뱁새이라고 부르겠다.
- ↑ 뻐꾸기의 만행를 보다가 참지못한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정의 구현!!
- ↑
이걸 보다보면... 왠지 마치 모 위키에서 모 관리자가 벌인 짓을 보다가 참다못해 새로운 위키를 만든 이들이 생각난다. - ↑ 사실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