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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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國旗, national flag)는 하나의 나라를 상징하는 깃발을 의미한다.
하나의 국가를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이 직사각형 모양을 사용한다.
네팔이 유일하게 예외이고, 직각삼각형 두 개를 붙여놓은 모양이다.
그리스, 영국, 스위스, 조지아, 북유럽5국 등에서 사용한다.
북유럽 5국은 스칸디나비아 십자라 불리는 비대칭 십자를 사용한다.
아주 많은 국가가 사용한다.
가로 삼색기는 독일, 에스토니아, 네덜란드 등에서 사용하고, 세로 삼색기는 과테말라, 프랑스, 아일랜드 등에서 사용한다.
태국, 코스타리카 등에서 사용한다.
호주, 브라질, 미국처럼 주의 숫자를 나타내기도 하고, 중국처럼 이념을 나타내기도 한다.
보통 별과 함께 쓰인다.
별과 초승달이 그려진 국기는 소수의 예외[1]를 제외하고 이슬람 국가이다.
과거 공산권 국가에서 쓰였다.
사우디아라비아, 2021년 탈레반 이후의 아프가니스탄에 국기에는 글이 적혀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