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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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은 미합중국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의 영부인이자, 정치인이다.

영부인 시절과 그 이후[편집 | 원본 편집]

남편이었던 대통령 빌 클린턴이 섹스 스캔달을 내는 바람에 개고생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 생활을 지켰는데, 그 때문에 과대평가된 측면이 있다.

빌 클린턴 퇴임 이후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었는데 국방위원회에서 이라크 전쟁을 포함해서 무리한 전쟁 수행을 하도록 표를 던졌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마치 우리나라 일부 보수 정치인들마냥 전쟁광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2016년 미국 대선[편집 | 원본 편집]

이번 미국 대선에서 어쩌다보니 이겨야 하는 정치인이 되었다. 힐러리가 아무리 부패한 꼴페미라도 도널드 트럼프같은 정신나간 백인우월주의 전쟁광급 대통령이 당선되는 것보다는 나은 것은 팩트다. 사실 힐러리가 지면 지구는 핵전쟁으로 멸망한다 카더라. 그즉, 대통령이 트럼프가 되면 지구는 멸망한다는 것인가??? 미국 국민이 어느쪽을 고를지 결론은 올 12월에 난다.

한국 시간으로 2016년 9월 3일 힐러리가 이메일로 미국의 1급 기밀 130개를 유출시켰다는 의혹이 더욱 커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비서가 이메일 지우는 방법을 레딧에서 물어봤다고... 그래놓고 "난 1급 기밀을 상징하는 기호가 뭐였는지 몰랐으니까 봐주떼염 ㅎㅎ"하고 있다. 이딴 정치인을 트럼프때문에 뽑아야 하는 미국의 미래가 암울하다.

그리고 결국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로 끝나면서 힐러리 클린턴은 그냥 묻혀버렸다. 이젠 미국 자체가 큰일났다.

그리고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부정 선거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힐러리는 또 까이는 중이다. 앞으로는 경선에조차 참가 못하고 은퇴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5년 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 미국에서 대유행을 하면서 트럼프의 지지도도 동반하락해 다음 선거에서 트럼프는 보기 좋게 낙선되었다. 그러나 힐러리는 대선후보로 나오는 것을 포기했고 이미 미국은 아수라장이 된 상황이라 힐러리 대신 나온 후임인 민주당의 조 바이든에게 무거운 짐이 지워졌다.

틀:미국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