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충일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파일:Narasarang.png
나라사랑큰나무
  • 顯忠日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희생한 순국선열(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들도 포함된다) 및 전몰장병들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기리는 대한민국의 기념일로 매년 6월 6일로 지정되어 있다. 현충일 기념행사는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한다.

현대에 들어서 법적으로 정해진 것은 1956년 관공서의 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고 공휴일로 정하였던 것이지만, 실제로 그 유래를 조금 더 파고 들어가 보면 24절기 중 하나인 망종에 제사를 지내던 풍습이 있는데[1] 이 시기가 양력으로 보통 6월 6일 혹은 6월 7일에 걸리게 되는 것. 공식적인 제정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아무래도 이 망종 제사의 시기에 맞춘 것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

기타 이야깃거리

[편집 | 원본 편집]
  • 사실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한 기념일은 이미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부터 있었다. 11월 7일로 순국선열기념일인데 해방 이후에 정부행사로도 지켜오다가 박정희 대통령 시기에 정부행사가 폐지되었다. 그러나 광복회 등 유족 단체가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1997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 현충일 오전 10시에는 전국적으로 1분간 사이렌이 울린다. 이 시간은 순국선열을 위해 묵념을 하는 시간이다. 착한 위키러들은 이 때 잠시 묵념을 하도록 하자.(물론 운전 중이거나 긴급상황이라면 당연히 예외가 된다.)
  • 현충일날의 국기 게양은 조기(弔旗)를 게양하도록 되어있다. 조기는 깃폭만큼 국기를 내려서 걸면 되니까 깜빡하지 말자.

각주

  1. 고려시대 거란과의 전쟁에서 전사한 전몰장병들의 제사도 망종에 지냈다는 기록이 있다
이 문서의 출처는 리브레 위키의 현충일 문서의 469609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