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원하게 말아먹고 2016년 리뉴얼한 한국의 국가적인 세일 페스티벌.
저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보다 할인율을 높였다는데, 코리아 블프보다는 1g만큼 낫지만 정작 일반적인 할인행사랑 비슷한 할인율에 실망하고 돌아선 사람들이 많다. 안하는 것보다야 낫지만, 사실상 국가적인 설레발 행사.
사실상 중국인들이 명동과 면세점에 물밀듯이 몰려와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즐겼는데, 짱깨도 여행 끼워팔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는거니까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제대로 즐긴 사람은 앞으로도 찾기 힘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