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초등학교(初等學校 ,Elementary School)는 어린 아동들을 교육하는 초등 교육 기관이다. 많은 나라에서 의무교육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도 중학교와 함께 의무교육이다.
대한민국은 만 6세, 세는나이 기준 8세 아동부터 입학하는 곳이다.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은 6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다닌다.
보통 사립과 공립으로 나눈다. 사립 학교가 여기저기 돈쓰는 곳이 더 많다[1].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구한말~일제강점기[편집 | 원본 편집]
대한제국때 처음으로 초등학교가 생겼다.
다만 이 때의 명칭은 소학교(小學校)였고, 과목도 지금과 달랐다.
1906년부터 1938년 까지는 보통학교(普通學校)라 불렀고, 1941년 발표된 1차 조선교육령에 따라 교육기간은 4년이었다가 2차 조선 교육령에 따라 6년이 되었다.
1938년에서 1940년까지는 심상 소학교(尋常小學校)라 불렸고 이후엔 국민학교(國民學校)라고 불렸다.
대한민국[편집 | 원본 편집]
1996년 소학교의 명칭을 초등학교[2]로 바꾸었다.
요즘은 안 그렇지만 과거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2부제나 3부제학교도 있었다고 한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중간/기말 고사가 없다.
담임선생님이 대부분의 과목을 가르치신다. 영어,체육 등 일부 특수 과목만 과목 선생님이 가르치신다.
수업 당 40분이다.
대부분 여기서 같은 학교였던 아이들이 중학교에서도 같은 학교일 확률이 높다.
과목[편집 | 원본 편집]
공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통합교과[3], 실과, 체육, 음악, 미술
추가로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선택과목이 도입된다고 한다.
초등학생[편집 | 원본 편집]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일컫는 말로 대한민국 기준으로 만 나이로 7~12세, 세는 나이로는 8~13세 사이에 있다. 일반적으로 글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하는 나이이므로 인터넷에서는 초등학생부터 보이기 시작한다.
초등학생들을 가리키는 별명들[편집 | 원본 편집]
초글링, 초딩 등이 있으며, 2010년대 이후 인터넷 방송에서 유래한 표현인 잼민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