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는 태풍의 이름이다.
사실상 대한민국 남부에 직접영향을 준 첫 태풍으로, 매우 강한 중형급이며 최대 풍속 47m/s±에 10월 4일 기준 940hPa이다.
매미나 볼라벤이 대한민국에 내습하였을때 위력과 같아서 제주도와 남부에는 피해가 예상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27km의 빠른 속도로 질주하고 있기 때문에 10월 4일 저녁무렵부터 제주도를 내습하여 남부를 치고 일본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2016년 10월 4일 제주도 내습후 5일 약 2시간만에 엄청난 폭우를 뿌리며 7명 사망, 3명 실종이라는 인명피해를 내고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