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스켈레톤)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윤성빈
Yun Sungbin
출생 대한민국 경상남도 남해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178cm
몸무게 87kg

윤성빈(尹誠彬[1],(1994년 5월 23일~)은 대한민국스켈레톤 선수이다. 2018년 동계 올림픽에서 아시아·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였다.

아버지는 어렸을 때 돌아가셨다고 한다.

어머니가 여동생과 함께 16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에 포착됐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스켈레톤 입문 이전[편집 | 원본 편집]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태어난 그는 엘리트 스포츠 경험이 전무하여 대한민국에서 특이한 케이스로 통한다. 아버지는 배구 선수였으나 일찍 여의었고, 어머니는 탁구 선수였다. 윤성빈은 남서울중학교를 졸업한 뒤 신림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학력[편집 | 원본 편집]

남해이동초등학교 졸업 남해이동중학교 전학 남서울중학교 신림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가족[편집 | 원본 편집]